| 사업모델 & 전략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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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익 구조 및 비즈니스 모델 • 건설 부문: 아파트 브랜드 '하늘채' 기반 주택 공급, 토목, 플랜트(수처리/폐기물) 시공 수익이 주 매출원임 • 상사 부문: 철강, 화학, 산업용 원부자재 등 글로벌 트레이딩 및 유통 수익 창출함 • 신재생에너지: 풍력 발전단지 EPC(설계·조달·시공) 및 운영(O&M)을 통한 장기 수익 모델 보유함 • 스포렉스: 회원제 스포츠 센터 운영 및 골프장 관리 서비스 제공 중임 • 매출 비중: 건설 약 75%, 상사 및 기타 약 25% 수준으로 구성됨 중장기 시장 접근 및 성장 전략 • 비주택 포트폴리오 강화: 주택 시장 변동성 대응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 데이터센터 시공, 수처리 플랜트 비중 확대함 • 해상풍력 시장 진출: 기존 육상풍력 강점을 바탕으로 완도해상풍력 등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및 사업권 확보에 주력함 • 수처리 기술 고도화: 하수처리수 재이용 및 유기성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 등 환경 신사업 강화 추진 중임 • 모듈러 건축: 공기 단축 및 원가 절감을 위한 모듈러 공법 적용 확대 및 해외 시장 진출 타진함 • 디지털 전환: 건설 현장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 및 BIM(빌딩 정보 모델링) 고도화로 시공 효율성 제고함 산업 내 위치 • 시공능력평가 순위: 2024년 기준 20위 내외를 유지하는 중견 대형 건설사임 • 풍력 발전 시장 점유율: 국내 육상풍력 발전 단지 조성 실적 기준 업계 선두권 지위 확보함 • 상사 유통망: 전 세계 10여 개국 거점 네트워크를 통한 안정적 공급망 관리 역량 보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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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적 경쟁력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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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역량 및 기술력 수준 • 풍력발전 역량: 국내 육상 풍력 발전 시장 점유율 약 25%로 독보적 지위 확보 (vs 글로벌: Orsted 등 선도사 대비 EPC 역량은 동등하나 운영 규모는 열위 [상업화 완료]) • 수처리 기술력: 국내 최초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 상업화 성공 및 대규모 환경 플랜트 수주 역량 보유 (vs 국내: 태영건설 등과 대등한 기술 수준 확보 [상업화 완료]) • 주택 브랜드 파워: '하늘채' 브랜드를 통한 수도권 및 주요 거점 도시 정비사업 수주 경쟁력 입증 (vs 국내: 1군 건설사 '자이', '래미안' 대비 브랜드 인지도는 소폭 열위) • 글로벌 소싱 역량: 40년 이상 축적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원자재 소싱 및 리스크 관리 노하우 보유 (vs 국내: 삼성물산, LX인터내셔널 대비 취급 규모는 작으나 틈새시장 강점) • 재건축/재개발 특화: 공사비 상승 국면에서도 원가 관리 최적화 프로세스 기반 도시정비사업 수주 잔고 10조 원 상회 (vs 국내: 중견 건설사 대비 압도적 수주 잔고 보유) 경쟁 포지셔닝 (우위·동등·열위) • [우위] 육상 풍력 발전 사업 전단계(개발-시공-운영) 통합 수행 능력은 국내 건설사 중 최상위 수준임 • [동등] 수처리 및 폐기물 에너지화 등 환경 플랜트 분야 기술력은 대형 건설사와 유사한 수준임 • [열위] 대형 건설사(현대, GS 등) 대비 해외 대규모 토목/플랜트 수주 실적 및 자본력은 상대적 열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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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2023 | 2024 | 2025 | 2026(E) | 2027(E) | CAGR/평균 22~25P |
|---|---|---|---|---|---|---|
| 매출(억원) | 26,450 | 29,120 +10.1% |
26,844 -7.8% |
30,256 +12.7% |
32,040 +5.9% |
CAGR = +4.6% |
| 영업이익(억원) | 76 | -567 -844.3% |
37 | 1,128 +2989.6% |
1,420 +25.9% |
CAGR = +145.6% |
| 영업이익률(%) | 0.3 | -1.9 | 0.1 | 3.7 | 4.4 | 평균 = 0.6% |
| 순이익률(%) | 0.0 | 0.8 | -7.5 | 1.7 | 2.3 | 평균 = -1.2% |
| 유동비율(%) | 104 | 120 | 71 | - | - | 평균 = 98% |
| 부채비율(%) | 364.3 | 350.1 | 332.3 | - | - | 평균 = 348.9% |
| ROE(%) | 0.1 | 4.3 | -29.2 | - | - | - |
| 동종업종 밸류에이션 비교 Gemini + Google Search · 2025-12 | 국가 | PER(배) | PBR(배) | EV/EBITDA(배) | 포지션 |
|---|---|---|---|---|---|
| 코오롱글로벌 (대상) | KR | 6.05 | 0.44 | 26.75 | - |
| 삼성엔지니어링 | KR | 16.25 | 2.12 | - | 우위 |
| GS건설 | KR | 34.45 | 0.67 | - | - |
| 계룡건설 | KR | 2.45 | 0.26 | - | - |
| 대우건설 | KR | - | 2.98 | - | - |
| 날짜 | 증권사 컨센서스 (FnGuide)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직전 | 변동(%) |
|---|---|---|---|---|---|---|
| 2026/02/03 | 현대차증권 | 매수 | 13,000 | +13.0% | 13,000 | +0.0% |
| 테마 편집 |
AI
• 에너지 전환: 글로벌 RE100 수요 증가에 따른 해상/육상 풍력 발전 시장 확대의 직접 수혜주임 • 원전 투자 기대감: 정부의 원전 생태계 복원 정책에 따른 건설사 참여 기회 확대 및 관련 수주 기대감 존재함 • 데이터센터 인프라: AI 확산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라 건설 부문의 고부가 플랜트 수주 기회 창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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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모멘텀 편집 |
AI
• 수주 공시: 2025년 상반기 내 대규모 해상풍력 EPC 계약 체결 가능성 상존함 [추정] • 실적 턴어라운드: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확인 시 기관 매수세 유입 가속화 예상됨 [추정] • 금리 인하: 하반기 금리 인하 기조 확산 시 PF 리스크 경감 및 건설 업황 투심 개선 기대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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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편집 |
• 판단: 고성장 후 피크아웃 단계가 아닌, 업황 최악 통과 후 회복기 초입 단계로 판단됨 • 신호: 주택 분양 경기 회복 및 신규 수주 마진율 상승 확인 시 피크아웃 우려 완전 해소 기대됨 • 시나리오: PF 부실 현실화 및 원가율 개선 지연 시 주가 하방 지지선은 PBR 0.3배 수준인 현 주가 대비 -20% 지점 예상됨 [추정] • 손절 기준: 분기 연속 적자 지속 혹은 부채비율 400% 초과 시 리스크 관리 차원의 비중 축소 권고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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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편집 |
AI
• 환율: 상사 부문 수입 단가 상승으로 원가 부담 가중, 환율 10% 상승 시 영업이익 약 3~5% 감소 영향 예상됨 [추정] • 금리: 금리 1%p 상승 시 이자 비용 부담으로 세전이익 약 100억 원 내외 감소 가능성 존재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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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규제 편집 |
AI
• 원자재가: 중동 분쟁 심화 시 철강 및 유가 상승으로 건설 부문 원가율 재차 악화 위험 상존함 [추정] • 관세: 미-중 무역 갈등 심화 시 상사 부문의 중계 무역 마진 축소 우려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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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구조 |
• 2024년 대규모 적자 발생에 따른 경영 책임론 및 실적 회복 증명 과제
• 2025년 실적 반등 실패 시 경영진 교체 가능성
• 유통 주식 수 부족으로 인한 주가 변동성 확대 및 거래량 침체
• 대주주의 절대적 지배력으로 인해 소액주주 향 주주환원 정책보다는 그룹 차원의 재무 전략에 우선순위가 둘 가능성
• 그룹사 경기 변동에 직접적 영향
• 건설 경기 불황 시 계열사 지원 부담 가중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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