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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투자 가설 5차 설계·검증 최종 보고서

기준일: 2026-09-16
설계: Astra 5회 검토 · 실행: 저비용 로컬 Python 배치(Luna 역할)
목적: 매수 확정이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 3·5·10·20거래일 조건부 우위가 반복되는지 확인

결론 요약

  • 운영 매수 신호로 승격할 가설은 0개다.
  • 후속 연구 후보는 K01(우량 상승추세 조정 회복), K04(외국인 유입·가격 압축), K07(약한 시장의 상대강자)다.
  • K03·K06·K09·K12는 일부 구간 효과가 있으나 일관성·표본·시장 의존성이 부족해 관찰 단계다.
  • K02(VCP형 압축 돌파)는 엄격한 정의에서 매우 희소했다. 표본을 만들기 위해 조건을 완화하지 않았다.
  • R4(하루 확인 후 진입)R5(3일 진전 부재 시간청산)는 공통 정책으로 채택하지 않는다. R5는 대부분의 가설에서 고정보유 수익을 낮췄다.

데이터·시점 계약

  • 가격: research_clean_price_daily, 2017-01-01~2026-09-15, 유효 가격행 2,051,554개, 2,945종목.
  • 신호는 T 종가에서 계산하고, 체결은 T+1 시가로 가정했다. 다음 시가 갭이 min(3%, ATR14)를 초과하면 미체결이다.
  • 공식 거래대금이 없는 가격행은 종가×거래량proxy로 사용했다. 공식 거래대금 관측행은 약 2.3%이므로 결과에 proxy 사용을 명시했다.
  • 수급은 가격 거래일에 먼저 결합한 후 한 거래일 shift하여 T에서 T-1 관측만 사용했다. 결측을 0으로 채우지 않았다.
  • 재무는 공개 가능일보다 엄격히 이른 값은 결합하지 않았고, 180일 이내의 최신 snapshot만 Q 조건에 사용했다. 완전한 TTM 품질점수가 아니므로 Q_PROXY 성격이다.
  • 시장 매핑은 현재 마스터 기준이라 과거 종목·상장폐지 생존편향이 남아 있다.
  • 공급 데이터는 2023-08 이후라 이전 블록의 수급 가설은 검증 불가 또는 표본 부족으로 해석한다.

가설 정의

K01 우량 재무+상승추세 조정 회복 · K02 VCP 압축 돌파 · K03 돌파 후 고정 피벗 재시험 · K04 외국인 지속 유입+가격 압축 · K05 기관 매도압력 완화 · K06 외인·핵심기관 재유입 · K07 약한 시장의 상대강자 · K08 시장 반전+상대강자 · K09 혼합시장 눌림 · K10 투매 후 회복 · K11 공개 재무 이벤트 후 회복 · K12 질서 있는 추세 재개.

모든 가설은 동일한 시장 필터·유동성 필터·갭 제한을 공유한다. K02는 직전 20일 대비 5일 TR·거래량 수축과 다음 날 돌파를 요구한다. K03은 돌파일 피벗을 고정하고 2~10거래일 재시험만 허용한다.

5회 순차 검토

R1은 사전 등록한 교정 기준, R2는 준비(T-1)→트리거(T) 순서 교정, R3는 트리거일 확장폭 TR_T/ATR14_(T-1)≤1.5 하나를 추가했다. R4는 R3 신호 후 하루 확인 뒤 T+2 진입, R5는 R3의 T+1 진입을 고정하고 D3에 진전이 없을 때 D4 시가 시간청산을 추가했다.

R1~R3: 10일·30bp E0 (탐색/중첩 가능)

차수·블록 가설 거래수 평균 중앙값 승률 날짜 비교군 대비 초과 해석
R1 B1 K07 47 +0.91% -1.31% 40.4% +1.27%p 표본은 있으나 중앙값·CI 약함
R1 B1 K03 30 -0.02% -0.68% 43.3% +0.41%p 관찰
R1 B1 K09 17 -2.34% -4.90% 41.2% -1.49%p 부정적
R2 B2 K07 59 +2.42% +0.11% 50.8% +0.61%p 구간 의존성 확인 필요
R2 B2 K12 11 +1.51% -1.89% 36.4% +1.16%p 소표본
R2 B2 K01 39 -1.21% -1.15% 43.6% -1.00%p 부정적
R2 B2 K03 53 -1.33% -1.73% 37.7% -0.74%p 부정적
R3 B3 K08 4 +6.69% +6.86% 75.0% +3.15%p 소표본, 채택 불가
R3 B3 K01 64 +1.84% -0.30% 48.4% +1.76%p 연구 후보
R3 B3 K03 65 -0.19% -1.28% 44.6% -0.61%p 관찰
R3 B3 K07 65 -2.09% -0.77% 41.5% -2.29%p 최근 약화
R3 B3 K09 70 -1.83% -1.68% 40.0% -0.55%p 부정적

K02·K04·K05·K06은 해당 블록에서 엄격한 조건과 수급 가용성 때문에 0건 또는 극소수였다. 이는 VCP/수급 조건의 희소성이지 성공 증거가 아니다.

R4: 하루 확인 후 진입 (B4, 10일)

T 신호 후 T+1 종가가 T 종가 이상일 때만 T+2 시가 진입했다. 미확인·갭 초과는 기회당 수익에서 0으로 포함했다.

가설 신호/확인/체결 거래당 평균 중앙값 승률 기회당 평균
K06 40 / 16 / 15 +2.32% +0.85% 60.0% +0.87%
K01 56 / 30 / 29 +1.94% +0.20% 51.7% +1.01%
K09 50 / 29 / 29 +1.87% +0.22% 55.2% +1.09%
K07 93 / 35 / 34 -0.27% -1.11% 44.1% -0.10%
K03 187 / 86 / 85 -1.40% -1.65% 35.3% -0.63%

R3의 같은 B4 기준선 대비 K01·K06 일부는 개선됐지만 K03·K07·K09 등은 악화했고, 하루 지연에 따른 현금대기 효과와 보유기간 차이가 섞인다. 따라서 공통 진입 규칙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R5: 3일 진전 부재 시간청산 (B5, 동일 R3 진입쌍)

진입 E=T+1 시가, ATR는 T 값으로 고정했다. D1~D3 종가 최고값이 E+0.5ATR 미만이고 D3 종가가 E 이하이면 D4 시가 청산한다. h=3에는 시간청산을 적용하지 않았다. 종목별로 h일 원래 보유가 끝날 때까지 실행 가능한 거래만 비중복 처리했다.

가설 h=10 거래/시간청산 R5 평균 R3 고정보유 평균 Δ(R5−R3) Δ 95% 블록 CI
K12 25 / 12 +0.74% +0.74% -0.00%p [-2.247%, +2.164%]
K04 181 / 93 +0.37% +1.58% -1.21%p [-2.825%, -0.106%]
K11 17 / 9 +0.29% +0.51% -0.22%p [-1.324%, +1.118%]*
K03 182 / 93 +0.21% +0.89% -0.68%p [-1.646%, +0.309%]
K01 59 / 23 +0.12% +1.47% -1.35%p [-2.883%, +0.036%]
K06 65 / 38 -0.50% +0.08% -0.58%p [-1.948%, +0.836%]
K09 52 / 22 -0.66% -0.93% +0.27%p [-0.630%, +1.034%]
K07 85 / 39 -1.20% -0.81% -0.40%p [-2.151%, +0.994%]
K05 9 / 7 -4.47% -9.35% +4.89%p 소표본
K08 7 / 5 -5.96% -1.50% -4.46%p 소표본

* 표시는 거래일 블록 수가 적어 CI가 불안정한 경우다. Δ의 CI는 R5 절대수익 CI가 아니라 같은 거래의 정책 차이를 별도로 부트스트랩한 값이다. 비용 60bp에서도 정책 간 Δ는 비용이 상쇄되므로 방향이 동일하며, 각 정책의 순수익만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K04의 Δ 구간은 명목상 0보다 낮지만, 다수 가설·여러 지평을 함께 탐색한 결과이며 독립 OOS가 아니다. 따라서 시간청산의 일반 법칙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전체 지평에서 R5는 3일은 설계상 변화가 없고, 5·10·20일 대부분 가설에서 고정보유 평균을 낮췄다. K05는 손실을 줄였지만 9거래뿐이며 시간청산 후에도 평균 손실이었다.

최종 분류

연구 후보(운영 신호 아님)

  • K01: 여러 블록에서 양의 평균이 나타났으나 중앙값과 CI가 약하다. 시간청산은 불리했다.
  • K04: 표본이 상대적으로 많아 수급 지연·핵심기관 분리 후 추가 검증 가치가 있다. R5 시간청산은 10·20일 성과를 낮췄다.
  • K07: B1/B2 양수 후 B3~H에서 약화되어 시장 국면 의존 후보다.

관찰·계약 보완 후 재평가

K03(피벗 저가 접근·이탈 누적), K06/K09(구간별 효과), K12(2~4일 조정 정의와 효율비 정합성).

표본 부족·검증 불가

K02, K05, K08, K10, K11. K02의 희소성을 조건 완화로 해결하지 않는다.

미채택 정책

R4 하루 확인 후 진입, R5 3일 진전 부재 공통 시간청산. 두 규칙은 특정 가설에서 우연히 좋아지는 효과를 일반화하지 않는다.

안전성·다음 단계

이 분석은 과거 재평가이며 새 독립 OOS가 아니다. H 구간은 이전 진단에서 이미 노출된 역사 구간이라 스트레스 참고용으로만 저장했다. 생존편향, 부분적인 시장 매핑, 거래대금 proxy, 재무 Q_PROXY, 수급의 2023년 이전 공백이 해소되기 전 자동매매·실거래 신호로 사용하지 않는다.

다음 단계는 규칙을 더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최종 계약을 고정한 뒤 새 30~60거래일 모의운용에서 종목·시장구간별 결과를 누적하는 것이다. R5 시간청산을 계속 연구할 경우에는 시간청산으로 피한 손실과 놓친 반등을 거래별로 별도 기록한다.

산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