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2026-08-31
판정 대상 기간: 2024-09-01~2026-08-28
목적: 완벽한 예측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조건과 N 기반 1:2~1:3 트레이딩의 후보를 선별한다.
research_clean_price_daily의 ohlcv_cross_verified만 사용했다.research_clean_supply_daily의 검증 완료 행만 사용했다. 결측 수급을 0으로 바꾸지 않았다.available_date가 신호일보다 앞선 PIT 자료만 사용했다.1.0N/1.5N 손절 × 2R/2.5R/3R 목표를 선택한 뒤 테스트에 고정했다. 왕복비용은 0.35%, 최대 보유는 20거래일이다.조건은 5·20·60일선 최대 이격 < 3% + 종가의 60일선 상향 돌파 + 외국인 당일 순매수다.
| 테스트 지표 | 결과 |
|---|---|
| 10일 표본 | 502건 / 362종목 |
| 10일 상승 비율 | 54.0% |
| 10일 평균수익 | +1.88% |
| 동시점 표본 대비 | +2.40%p |
| 다중검정 q | 0.002 |
| 선택된 운용 규칙 | 1.5N 손절 / 3R 목표 |
| 손익비 테스트 표본 | 516건 |
| 비용 후 평균수익 | +1.89% |
| 실제 평균이익/평균손실 | 2.16 |
현재 검증에서 가격 알파와 1:2 이상 손익구조를 함께 통과한 가장 분명한 원형 신호다. 다만 1.5N은 종목의 가격 손절폭이며 계좌 위험 비중은 별도로 제한해야 한다.
10일 2,309건에서 평균 +1.34%, 동시점 대비 +1.96%p, q=0.002였다. 1.5N/3R 적용 시 비용 후 평균 +0.33%, 실제 손익비 2.10이었다. 다만 P1c를 포함한 넓은 합집합이므로 독립된 두 번째 알파로 중복 가산하지 않는다. 후보 누락을 줄이는 관찰 풀로만 유지한다.
가격만으로 재구성한 S/T challenger는 통계상 초과수익을 보였지만, 과거 stock_stage가 연속 일별 이력이 아니어서 차트의 원래 S/T를 그대로 재현한 결과는 아니다. 원 신호 이름으로 운영 확정하지 않고 연구 후보로 둔다.
다음 신호는 ATR 운용 시험에서는 양수였지만, 고정 10일 알파의 다중검정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거나 일부 입력을 완전히 재현하지 못했다.
| 후보 | 1.5N/3R 비용 후 평균 | 실제 손익비 | 현재 판정 |
|---|---|---|---|
| Phase3 가격+수급 부분 | +1.71% | 2.05 | 컨센서스 2년 vintage 부재, 연구 유지 |
| 표준 Minervini VCP | +1.04% | 2.07 | 테스트 80건, 연구 유지 |
| SciPy 이중바닥 | +1.21% | 2.63 | 10일 q 미통과, 연구 유지 |
| PIT 가치·성장 6요소 | +0.51% | 2.34 | 과거 PER/PBR 부재, 연구 유지 |
이는 “검증 완료 매수 신호”가 아니라 트레이딩 규칙과 결합했을 때 추가 잠금 구간 검증할 가치가 있는 후보라는 뜻이다.
기각은 패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해당 조건 하나만으로 진입하거나 다른 신호와 중복 점수를 주지 않는다는 의미다.
B: 원형 조건을 재현했다.SB: 검증 수급으로 원형 조건을 재현했다.D-VCP: 원형 가격 조건을 재현했다.V-REC: 검증 수급을 결합해 원형 조건을 재현했다.S, T, M: 과거 Stage 연속 이력 부족으로 가격구조 challenger만 평가했다.STx: 매수 신호가 아니라 상태 정보이므로 독립 추천기 비교에서 제외했다./kr_sector_flow/ 하단 히트맵은 외국인·기관 수급이 아니다. 캔들 내 종가 위치에 거래대금을 가중한 1일·2일 Chaikin형 Money Flow(CMF)다. 따라서 “자금 유입 강도(수급)”가 아니라 가격·거래량 매수압력(CMF) 으로 해석해야 한다.
정제된 16개 섹터 바스켓에서 현재 페이지 화살표와 실제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별도로 시험했다.
| 10일 테스트 | 표본 | 방향 적중 | 방향 정렬 평균수익 | 절대수익 q | 판정 |
|---|---|---|---|---|---|
| 현재 CMF ▲ | 182 | 50.5% | +0.46% | 0.842 | 기각 |
| 현재 CMF ▼ | 141 | 56.7% | -0.63% | 0.842 | 기각 |
| 실제 수급 ▲ | 146 | 52.1% | +0.29% | 0.842 | 기각 |
| 실제 수급 ▼ | 110 | 52.7% | -0.75% | 0.842 | 기각 |
CMF와 실제 수급의 테스트 구간 Spearman 상관은 0.52, 부호 일치율은 70.6%였다. 관련은 있지만 같은 정보가 아니다. 또한 RS 반대 방향 조건을 추가한 현재 다이버전스는 단순 CMF/실수급 부호 전환보다 성과를 개선하지 못했다.
결론적으로 현재 ▲/▼는 매수·매도 또는 반전 신호가 아니다. 가격과 거래량의 당일 충돌을 살펴보는 관찰 표식으로만 남기고, 운영 신호 점수에는 넣지 않는다. 정적 2~3종목 섹터 구성에 따른 생존·구성 편향도 남아 있다.
ta의 OBV·ADL·CMF·MFI를 사용했다.find_peaks를 사용했다.analysis_results/recommender_audit_2y/와 analysis_results/sector_divergence_audit_2y/에 보존한다.단독 조건을 제외하고 하단·캔들·수급·매집 상태를 시간 순서로 결합한 후속 결과는
6. 복합 반전·매집 검증에 정리했다. 낮춘 기대
수준에서 가격·거래량 수축 → 누적 매수압력 개선 → 거래량 동반 돌파 → 수급
지지만 조건부 상태로 남았으며, 하단 접근과 삼성전자 파동밴드 접촉은 관찰
정보로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