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000670
영풍 N G T S
000670 KOSPI 철강및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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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모델 & 경쟁력
사업모델 & 전략 편집
AI
핵심 수익 구조 및 비즈니스 모델
• 아연괴 및 연괴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비철금속 제련 부문이 핵심 매출원임
• 종속회사를 통해 인쇄회로기판(PCB) 제조, 반도체 패키징(시그네틱스), 건물 관리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보유함
•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제련 부문이 약 50% 이상을 차지하며 나머지는 전자 부품 및 기타 사업에서 발생함
• 주요 원가 구조는 아연 정광 매입 비용과 제련 과정에서의 전기료 및 인건비로 구성됨
• 글로벌 LME(런던금속거래소) 가격과 원/달러 환율 변동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수익 구조를 가짐
중장기 시장 접근 및 성장 전략
• 기존 제련업의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석포제련소의 폐수 무방류 시스템 등 친환경 설비 투자 지속함
•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니켈, 코발트 등을 회수하는 배터리 리사이클링(LiB) 신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임
• 계열사를 통한 전자 부품 사업의 고사양화(FC-BGA 등)를 통해 IT 산업 내 점유율 확대를 도모함
• 전략적 파트너인 MBK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통해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의 기업 가치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 전략 수립함
• 수소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의 밸류체인 확장을 위해 자본력을 투입할 계획임
산업 내 위치
• 국내 아연 시장에서 고려아연과 함께 독과점적 지위를 점유하고 있으며 양사 합산 점유율은 약 90%에 육박함
• 글로벌 아연 제련 시장에서 단일 사업장 기준 상위권의 생산 능력을 보유한 핵심 플레이어임
• 비철금속 제련-가공-전자 부품으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된 공급망 내에서 상단(Upstream) 위치를 점함
차별적 경쟁력 편집
AI
핵심 역량 및 기술력 수준
• 다금속 회수 기술: 아연 정광에서 은, 금, 인듐 등 유가금속을 높은 효율로 추출하는 공법 보유 (vs 글로벌: Glencore 대비 동등 수준 / 국내: 고려아연 대비 유사 수준 [상업화 완료])
• 배터리 재활용 건식 용융 기술: 폐배터리에서 고순도 전략 금속을 회수하는 독자적 건식 공정 확보 (vs 글로벌: Umicore 대비 추격 수준 / 국내: 성일하이텍 대비 초기 단계 [파일럿 가동 중])
• PCB 미세 패턴 제조 역량: 종속회사 영풍전자를 통해 고집적 FPCB 생산 기술력 보유 (vs 글로벌: Zhen Ding 대비 열위 / 국내: 인터플렉스 대비 우위 [상업화 완료])
• 대규모 제련 인프라: 연간 약 40만 톤 규모의 아연 생산이 가능한 석포제련소 인프라 구축 (vs 글로벌: Nyrstar 대비 동등 수준 / 국내: 고려아연 대비 열위 [상업화 완료])
• 원가 관리 시스템: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한 안정적 정광 확보 및 부산물 판매를 통한 수익 보전 역량 (vs 글로벌: Boliden 대비 동등 수준 / 국내: 고려아연 대비 열위)
경쟁 포지셔닝 (우위·동등·열위)
• [우위] 국내 비철금속 시장에서의 강력한 진입장벽 및 고려아연 지분 보유를 통한 자산 가치 우위
• [동등] 글로벌 제련 기술 표준 및 유가금속 회수율 측면에서는 글로벌 선도사들과 유사한 수준 유지
• [열위] 석포제련소의 빈번한 조업 정지 및 환경 규제 리스크로 인한 가동률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열위
2. 재무성과 / 구조
지표 2023 2024 2025 2026(E) 2027(E) CAGR/평균
22~25P
매출(억원) 37,617 27,874
-25.9%
29,090
+4.4%
- - -
영업이익(억원) -1,698 -1,607 -2,597 - - -
영업이익률(%) -4.5 -5.8 -8.9 - - 평균 = -6.4%
순이익률(%) -2.2 -11.8 1.1 - - 평균 = -4.3%
유동비율(%) 199 168 96 - - 평균 = 154%
부채비율(%) 30.0 43.1 49.4 - - 평균 = 40.8%
ROE(%) -1.6 -6.8 -0.2 - - -
3.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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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히스토리 & 밴드 (자체 계산: TTM EPS × 종가 / 5년)
PBR 히스토리 & 밴드
4. 성장 모멘텀
테마 편집
AI
• 경영권 분쟁 촉매: MBK파트너스와의 연합을 통한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시도가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 동력임
• 자산주 재발견: 시가총액을 압도하는 고려아연 지분 가치 및 부동산 자산에 대한 시장의 관심 고조됨
• 도시 광산(Urban Mining):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 성장에 따른 건식 용융 기술의 상업화 기대감 반영됨
성장 모멘텀 편집
AI
• 2026년 상반기 내 고려아연 임시 주총 결과 및 경영권 향방 결정 시 급격한 주가 변동 예상됨 [추정]
• 석포제련소의 조업 정지 리스크 해소 및 가동률 정상화 공식 발표 시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 발생함 [추정]
5. 리스크 팩터
사업 편집
• 제련업 자체는 성숙 산업으로 피크아웃보다는 환경 규제로 인한 공급 능력 위축이 더 큰 변수임
• 신사업인 배터리 리사이클링은 초기 단계로 피크아웃 논의 단계에 진입하지 않음
• 석포제련소 무기한 조업 정지 및 경영권 분쟁 패배 시 주가 하단은 PBR 0.2배 수준인 30만 원 선까지 후퇴 가능함 [추정]
• 본업 적자 지속으로 인한 유동성 위기 현실화 시 손절 기준가는 현재가 대비 -20% 지점으로 설정 권고함 [추정]
매크로 편집
AI
• 원/달러 환율 10% 상승 시 원재료 수입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약 150~200억 원 감소 압력 발생함 [추정]
• LME 아연 가격이 톤당 2,500달러 하회 시 제련 마진(TC) 급감으로 적자 폭 심화됨 [추정]
지정학/규제 편집
AI
• 중국의 비철금속 수출 통제 또는 관세 부과 시 원료 확보 난항 및 원가 상승 직격탄 예상됨 [추정]
•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도입 시 환경 비용 추가 발생 리스크 존재함 [추정]
나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