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010140
삼성중공업 N G T S
010140 KOSPI 운수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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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모델 & 경쟁력
사업모델 & 전략 편집
AI
핵심 수익 구조 및 비즈니스 모델
• 고부가가치 LNG 운반선 및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건조를 통한 수익 창출이 주력임
•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상선 부문 약 70%, 해양 플랜트 부문 약 30%로 구성됨
• 글로벌 에너지 기업(Shell, Petronas, ENI 등) 및 대형 선사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함
• 원가 구조는 후판 등 원자재 비중이 약 20~30%, 인건비 및 외주 가공비가 주요 변동 요인임
• 2026년 매출 목표 12조 8,000억 원 달성을 위해 고선가 LNG선 인도 비중을 확대 중임
중장기 시장 접근 및 성장 전략
• 3X(Digital, Green, Smart) 전환을 통해 생산성 혁신 및 초격차 기술 확보에 주력함
• FLNG 표준화 모델(MLF-O) 개발을 통해 건조 기간 단축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함
• 미국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MASGA(미국 조선업을 위대하게)를 통해 북미 배관 공급망 및 MRO 시장 진입을 꾀함
• 암모니아 추진선 및 액화수소 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을 위한 R&D 투자를 지속함
• 자율운항 선박 플랫폼 'SAS(Samsung Autonomous Ship)'의 상업화 및 솔루션 판매 사업 추진함
산업 내 위치
• 글로벌 LNG 운반선 및 FLNG 시장에서 TOP-tier 포지션을 유지함
• 전 세계 발주된 FLNG 10기 중 6기를 수주하여 시장 점유율 약 60%로 압도적 1위임
• 국내 조선 빅3 중 방산 부문 없이 상선 및 해양 플랜트에 역량을 집중하는 유일한 기업임
차별적 경쟁력 편집
AI
핵심 역량 및 기술력 수준
• FLNG 통합 EPC 역량: 세계 최대 규모 프렐류드(Prelude) 등 최다 건조 트랙레코드를 보유하며 FEED(기본설계)부터 건조까지 독자 수행 가능함 (vs 글로벌: 업계 유일 6기 수주 실적 / 국내: 경쟁사 대비 해양 부문 수주 잔고 압도적 우위)
• SHI 파이프 로보팹(RoboFab): 업계 최초 배관 제작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력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춤 (vs 글로벌: 기술 도입 초기 단계이나 미국 수출 추진 중 / 국내: 자동화율 최고 수준 상업 가동 중)
• S-EDP(스마트 설계 플랫폼): 종이 도면 없는 '무도면 조선소'를 구현하여 설계 기간 단축 및 오작업률 최소화함 (vs 글로벌: 데이터 중심 협업 플랫폼 선도 / 국내: 2024년 실현 완료 및 기술 판매 추진 중)
• 독자 LNG 화물창 기술: 기존 GTT 의존에서 벗어나 독자 화물창 기술을 2026년부터 실선 적용하기 시작함 (vs 글로벌: GTT사 대비 원가 절감 가능 수준 [상업화 초기] / 국내: 기술 검증 완료 및 적용 단계)
• 친환경 추진 시스템: 암모니아 연료공급 시스템 및 탄소포집(OCCS) 설비의 선박 적용 기술을 확보함 (vs 글로벌: 유럽 선급 인증 완료 및 실선 탑재 준비 중 / 국내: 동등 이상 수준의 기술 격차 유지 중)
경쟁 포지셔닝 (우위·동등·열위)
• [우위] FLNG 분야에서 압도적인 수주 잔고와 설계 역량을 보유하여 경쟁사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10%대) 확보 가능함
• [우위] 조선업계 최고 수준의 야드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인력난 리스크에 대한 대응력이 앞섬
• [동등] 친환경 선박(메탄올, 암모니아 추진선) 기술력은 국내 빅3와 유사한 수준이나 실제 선주 협의 단계에서 높은 신뢰도 확보함
• [열위] 현대중공업, 한화오션과 달리 함정 등 방산 부문 포트폴리오가 없어 국내 특수선 수주 기회에서 소외됨
2. 재무성과 / 구조
지표 2023 2024 2025 2026(E) 2027(E) CAGR/평균
22~25P
매출(억원) 80,094 99,031
+23.6%
106,500
+7.5%
127,062
+19.3%
143,091
+12.6%
CAGR = +16.6%
영업이익(억원) 2,333 5,027
+115.4%
8,622
+71.5%
15,904
+84.5%
20,110
+26.4%
CAGR = +89.6%
영업이익률(%) 2.9 5.1 8.1 12.5 14.1 평균 = 7.2%
순이익률(%) -1.9 0.5 5.0 9.4 11.0 평균 = 3.2%
유동비율(%) 82 78 79 - - 평균 = 80%
부채비율(%) 357.4 358.6 265.1 - - 평균 = 327.0%
ROE(%) -4.2 1.8 13.7 - - -
3. 밸류에이션
WiseReport 데이터 로딩 중…
PER 히스토리 & 밴드 (자체 계산: TTM EPS × 종가 / 5년)
PBR 히스토리 & 밴드
날짜 증권사 컨센서스 (FnGuide) 투자의견 목표주가 상승여력 직전 변동(%)
2026/04/24 한국투자증권 매수 34,000 +1.9% 34,000 +0.0%
2026/04/23 유안타증권 매수 38,000 +13.9% 36,000 +5.6%
2026/04/23 NH투자증권 매수 37,000 +10.9% 37,000 +0.0%
2026/04/22 삼성증권 매수 43,000 +28.9% 43,000 +0.0%
2026/04/20 DS투자증권 매수 42,000 +25.9% 42,000 +0.0%
2026/04/17 키움증권 매수 39,000 +16.9% 39,000 +0.0%
2026/04/17 대신증권 매수 40,000 +19.9% 36,000 +11.1%
4. 성장 모멘텀
테마 편집
AI
•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에 따른 LNG 공급망 다변화 수혜로 FLNG 발주가 연간 1~2기 이상 정례화되는 추세임
• '바다 위 LNG 공장' 테마의 유일한 순수 수혜주로서 육상 플랜트 대비 경제성이 높은 FLNG 수요 확대의 직접적 타겟임
•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용 배관 공급망 확장(SHI 파이프 로보팹)이라는 비조선 부문 신성장 동력 확보함
성장 모멘텀 편집
AI
• 2026년 상반기 내 미국 델핀(Delfin) FLNG 1호기 및 코랄(Coral) 2호기 본계약 체결 소식이 주가 상승의 강력한 촉매가 될 것임 [추정]
• 미국 대선 이후 MASGA 프로젝트 관련 미국 조선소 MRO 협력 구체화 및 지분 투자 공시 가능성 있음 [추정]
• MSCI 지수 내 비중 확대 및 기관의 지속적인 순매집 기조가 수급 쏠림 현상을 유발할 수 있음 [추정]
010140 KOSPI
운수장비
10건
04/21
탱커 (LNG 운반선 / VLCC / MR탱커) (전국)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 알림
현재 33,350
04/21
화물선 (컨테이너선 / 벌크선) (전국)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 알림
현재 33,350
04/20
FLNG에 방산까지 다 잡을 한 해 DS투자증권
목표 42,000
현재 33,350
+25.9%
04/20
1Q26 Pre: 인건비 정상화만 고려해도 유안타증권
목표 36,000
현재 33,350
+7.9%
04/17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키움증권
현재 33,350
04/17
기다림의 끝, 증명이 시작 대신증권
현재 33,350
04/17
LNG 공급망의 중심 축 키움증권
목표 39,000
현재 33,350
+16.9%
04/16
경쟁사와의Valuation 격차축소기대 NH투자증권
현재 33,350
04/15
한화오션 / 삼성중공업 : 탱커 (LNG 운반선 / VLCC / MR탱커) (경남 거제시)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 알림
현재 33,350
04/15
탱커 (LNG 운반선 / VLCC / MR탱커) (전국)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 알림
현재 33,350
5. 리스크 팩터
사업 편집
• 2027년까지 LNG선 슬롯이 가득 찬 상태로 추가 수주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피크아웃 우려가 있으나 FLNG 신규 시장이 이를 보완함
• 단순 수주 잔고의 양보다 질(선가 상승)이 개선되고 있어 이익의 피크아웃 시점은 2028년 이후로 판단됨 [추정]
• 최악의 경우(환율 급락 + 원자재가 폭등 + 수주 지연) 발생 시 주가 하단 지지선은 PBR 1.2배 수준인 24,000원 선으로 설정함 [추정]
• 손절 기준은 실적 가이던스 하향 조정 공시 또는 FLNG 본계약 무산 시점으로 잡아야 함 [추정]
매크로 편집
AI
• 달러/원 환율 10% 하락 시 원화 환산 매출 감소 및 수주 경쟁력 약화로 영업이익 약 800~1,000억 원 감소 영향 있음 [추정]
• 고금리 기조 유지 시 높은 부채비율로 인한 이자 비용 부담이 수익성 개선 효과를 일부 상쇄할 수 있음
지정학/규제 편집
AI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중국 조선소 제재 시 반사이익이 크나 한국산 선박에 대한 관세 도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추정]
• 중동 및 러-우 전쟁 장기화 시 원자재 공급망 차질로 인한 후판 가격 급등 리스크 상존함
나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