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모델 & 전략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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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익 구조 및 비즈니스 모델 • 고부가가치 LNG 운반선 및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건조를 통한 수익 창출이 주력임 •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상선 부문 약 70%, 해양 플랜트 부문 약 30%로 구성됨 • 글로벌 에너지 기업(Shell, Petronas, ENI 등) 및 대형 선사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함 • 원가 구조는 후판 등 원자재 비중이 약 20~30%, 인건비 및 외주 가공비가 주요 변동 요인임 • 2026년 매출 목표 12조 8,000억 원 달성을 위해 고선가 LNG선 인도 비중을 확대 중임 중장기 시장 접근 및 성장 전략 • 3X(Digital, Green, Smart) 전환을 통해 생산성 혁신 및 초격차 기술 확보에 주력함 • FLNG 표준화 모델(MLF-O) 개발을 통해 건조 기간 단축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함 • 미국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MASGA(미국 조선업을 위대하게)를 통해 북미 배관 공급망 및 MRO 시장 진입을 꾀함 • 암모니아 추진선 및 액화수소 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을 위한 R&D 투자를 지속함 • 자율운항 선박 플랫폼 'SAS(Samsung Autonomous Ship)'의 상업화 및 솔루션 판매 사업 추진함 산업 내 위치 • 글로벌 LNG 운반선 및 FLNG 시장에서 TOP-tier 포지션을 유지함 • 전 세계 발주된 FLNG 10기 중 6기를 수주하여 시장 점유율 약 60%로 압도적 1위임 • 국내 조선 빅3 중 방산 부문 없이 상선 및 해양 플랜트에 역량을 집중하는 유일한 기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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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적 경쟁력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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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역량 및 기술력 수준 • FLNG 통합 EPC 역량: 세계 최대 규모 프렐류드(Prelude) 등 최다 건조 트랙레코드를 보유하며 FEED(기본설계)부터 건조까지 독자 수행 가능함 (vs 글로벌: 업계 유일 6기 수주 실적 / 국내: 경쟁사 대비 해양 부문 수주 잔고 압도적 우위) • SHI 파이프 로보팹(RoboFab): 업계 최초 배관 제작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력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춤 (vs 글로벌: 기술 도입 초기 단계이나 미국 수출 추진 중 / 국내: 자동화율 최고 수준 상업 가동 중) • S-EDP(스마트 설계 플랫폼): 종이 도면 없는 '무도면 조선소'를 구현하여 설계 기간 단축 및 오작업률 최소화함 (vs 글로벌: 데이터 중심 협업 플랫폼 선도 / 국내: 2024년 실현 완료 및 기술 판매 추진 중) • 독자 LNG 화물창 기술: 기존 GTT 의존에서 벗어나 독자 화물창 기술을 2026년부터 실선 적용하기 시작함 (vs 글로벌: GTT사 대비 원가 절감 가능 수준 [상업화 초기] / 국내: 기술 검증 완료 및 적용 단계) • 친환경 추진 시스템: 암모니아 연료공급 시스템 및 탄소포집(OCCS) 설비의 선박 적용 기술을 확보함 (vs 글로벌: 유럽 선급 인증 완료 및 실선 탑재 준비 중 / 국내: 동등 이상 수준의 기술 격차 유지 중) 경쟁 포지셔닝 (우위·동등·열위) • [우위] FLNG 분야에서 압도적인 수주 잔고와 설계 역량을 보유하여 경쟁사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10%대) 확보 가능함 • [우위] 조선업계 최고 수준의 야드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인력난 리스크에 대한 대응력이 앞섬 • [동등] 친환경 선박(메탄올, 암모니아 추진선) 기술력은 국내 빅3와 유사한 수준이나 실제 선주 협의 단계에서 높은 신뢰도 확보함 • [열위] 현대중공업, 한화오션과 달리 함정 등 방산 부문 포트폴리오가 없어 국내 특수선 수주 기회에서 소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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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2023 | 2024 | 2025 | 2026(E) | 2027(E) | CAGR/평균 22~25P |
|---|---|---|---|---|---|---|
| 매출(억원) | 80,094 | 99,031 +23.6% |
106,500 +7.5% |
127,062 +19.3% |
143,091 +12.6% |
CAGR = +16.6% |
| 영업이익(억원) | 2,333 | 5,027 +115.4% |
8,622 +71.5% |
15,904 +84.5% |
20,110 +26.4% |
CAGR = +89.6% |
| 영업이익률(%) | 2.9 | 5.1 | 8.1 | 12.5 | 14.1 | 평균 = 7.2% |
| 순이익률(%) | -1.9 | 0.5 | 5.0 | 9.4 | 11.0 | 평균 = 3.2% |
| 유동비율(%) | 82 | 78 | 79 | - | - | 평균 = 80% |
| 부채비율(%) | 357.4 | 358.6 | 265.1 | - | - | 평균 = 327.0% |
| ROE(%) | -4.2 | 1.8 | 13.7 | - | - | - |
| 날짜 | 증권사 컨센서스 (FnGuide)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직전 | 변동(%) |
|---|---|---|---|---|---|---|
| 2026/04/24 | 한국투자증권 | 매수 | 34,000 | +1.9% | 34,000 | +0.0% |
| 2026/04/23 | 유안타증권 | 매수 | 38,000 | +13.9% | 36,000 | +5.6% |
| 2026/04/23 | NH투자증권 | 매수 | 37,000 | +10.9% | 37,000 | +0.0% |
| 2026/04/22 | 삼성증권 | 매수 | 43,000 | +28.9% | 43,000 | +0.0% |
| 2026/04/20 | DS투자증권 | 매수 | 42,000 | +25.9% | 42,000 | +0.0% |
| 2026/04/17 | 키움증권 | 매수 | 39,000 | +16.9% | 39,000 | +0.0% |
| 2026/04/17 | 대신증권 | 매수 | 40,000 | +19.9% | 36,000 | +11.1% |
| 테마 편집 |
AI
•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에 따른 LNG 공급망 다변화 수혜로 FLNG 발주가 연간 1~2기 이상 정례화되는 추세임 • '바다 위 LNG 공장' 테마의 유일한 순수 수혜주로서 육상 플랜트 대비 경제성이 높은 FLNG 수요 확대의 직접적 타겟임 •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용 배관 공급망 확장(SHI 파이프 로보팹)이라는 비조선 부문 신성장 동력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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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모멘텀 편집 |
AI
• 2026년 상반기 내 미국 델핀(Delfin) FLNG 1호기 및 코랄(Coral) 2호기 본계약 체결 소식이 주가 상승의 강력한 촉매가 될 것임 [추정] • 미국 대선 이후 MASGA 프로젝트 관련 미국 조선소 MRO 협력 구체화 및 지분 투자 공시 가능성 있음 [추정] • MSCI 지수 내 비중 확대 및 기관의 지속적인 순매집 기조가 수급 쏠림 현상을 유발할 수 있음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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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편집 |
• 2027년까지 LNG선 슬롯이 가득 찬 상태로 추가 수주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피크아웃 우려가 있으나 FLNG 신규 시장이 이를 보완함 • 단순 수주 잔고의 양보다 질(선가 상승)이 개선되고 있어 이익의 피크아웃 시점은 2028년 이후로 판단됨 [추정] • 최악의 경우(환율 급락 + 원자재가 폭등 + 수주 지연) 발생 시 주가 하단 지지선은 PBR 1.2배 수준인 24,000원 선으로 설정함 [추정] • 손절 기준은 실적 가이던스 하향 조정 공시 또는 FLNG 본계약 무산 시점으로 잡아야 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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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편집 |
AI
• 달러/원 환율 10% 하락 시 원화 환산 매출 감소 및 수주 경쟁력 약화로 영업이익 약 800~1,000억 원 감소 영향 있음 [추정] • 고금리 기조 유지 시 높은 부채비율로 인한 이자 비용 부담이 수익성 개선 효과를 일부 상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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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규제 편집 |
AI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중국 조선소 제재 시 반사이익이 크나 한국산 선박에 대한 관세 도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추정] • 중동 및 러-우 전쟁 장기화 시 원자재 공급망 차질로 인한 후판 가격 급등 리스크 상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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