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9110 069110
069110 N G T S
069110
트레이딩 시그널
-
매수 조건
-
수급 조건
-
매도 조건
-
매도 수급
-
시그널 불러오는 중...
1. 사업모델 & 경쟁력
차별적 경쟁력 편집
AI
• R&D 인프라: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의약품 수준의 원료 안정성 및 효능 검증 역량 보유 (vs 글로벌: 스위스 Lonza 대비 공정 제어 역량 열위 / 국내: 한국콜마 대비 제형 기술 동등 수준)
• 생산 인증: 글로벌 수준의 CGMP 및 ISO 22716(화장품 우수 제조 관리 기준) 인증을 통한 글로벌 수출 적합성 확보 (vs 글로벌: Intertek 기준 최상위 등급 수준 / 국내: 코스맥스 대비 품질 관리 지표 동등)
• 브랜드 헤리티지: '유한(Yuhan)' 브랜드가 주는 강력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B2B 수주 시 고객사 대상 브랜드 마케팅 지원 가능 (vs 국내: 일반 OEM사 대비 신뢰도 우위)
• 특허 보유: 피부 장벽 개선 및 항노화 관련 다수의 특허 성분을 화장품 제형화하는 독자 기술력 보유 (vs 글로벌: L'Oreal 대비 특허 포트폴리오 다양성 열위 [임상/검증 단계])
• 고객사 커스터마이징: 다품종 소량 생산에 최적화된 유연한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인디 브랜드의 빠른 시장 진입을 지원함 (vs 국내: 대형 ODM사 대비 최소주문수량(MOQ) 대응력 우위)
2. 재무성과 / 구조
지표 2020 2021 2022 2023(E) 2024(E) CAGR/평균
22~25P
매출(억원) 919 316
-65.6%
106
-66.5%
- - -
영업이익(억원) -147 -150 -96 - - -
영업이익률(%) -16.0 -47.4 -90.8 - - 평균 = -51.4%
순이익률(%) -38.0 -234.7 -634.9 - - 평균 = -302.5%
유동비율(%) 94 55 29 - - 평균 = 59%
부채비율(%) 129.9 556.5 - - - 평균 = 343.2%
ROE(%) -35.4 -135.6 - - - -
3. 밸류에이션
WiseReport 데이터 로딩 중…
PER 히스토리 & 밴드 (자체 계산: TTM EPS × 종가 / 5년)
PBR 히스토리 & 밴드
동종업종 밸류에이션 비교 Gemini + Google Search · 2026-04 국가 PER(배) PBR(배) EV/EBITDA(배) 포지션
069110 (대상) KR - 2.0 8.5 -
삼성전자 KR 31.39 3.22 9.5 동등
SK하이닉스 KR 17.42 5.88 7.8 우위
Apple Inc. US 25.0 5.0 18.0 열위
Microsoft Corp. US 30.0 10.0 22.0 열위
Nvidia Corp. US 40.0 15.0 35.0 열위
4. 성장 모멘텀
테마 편집
AI
• '더마코스메틱(Derma-Cosmetic)' 시장 성장: 글로벌 화장품 시장 내 제약 기술 결합 제품 수요가 연평균 10% 이상 성장하는 메가 트렌드에 부합함
• K-뷰티 수출국 다변화: 비(非)중국 지역(미국, 일본)으로의 수출 비중이 50%를 상회하는 산업적 수혜를 기대함
성장 모멘텀 편집
AI
• 2026년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대규모 뷰티 라인업 출시 및 수주 계약 공시 가능성 [추정]
• 모회사로부터의 추가 자금 조달을 통한 오산 공장 자동화 라인 완공 및 가동률 80% 달성 시점 [추정]
5. 리스크 팩터
사업 편집
• 업종 전체의 고성장세가 둔화될 경우, 후발 주자인 유한코스메틱의 시장 점유율 확보가 예상보다 지연될 위험 있음
• 인디 브랜드 경쟁 심화로 인한 단가 인하 압력이 ODM 업계 전반에 확산되는 초기 신호 감지됨
• 최악의 시나리오: 2026년까지 영업이익 흑자 전환 실패 시 추가 자본 잠식으로 인한 사업부 매각 가능성 [추정]
• 손절 기준: 유한양행의 추가 자금 지원 중단 공시 또는 핵심 연구 인력의 대거 이탈 확인 시 즉시 엑시트 권고 [추정]
매크로 편집
AI
• 원달러 환율 10% 상승 시 수출 채산성은 개선되나, 수입 원료 비중이 높은 기능성 성분의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 약 5억 원 내외 감소 가능성 존재 [추정]
• 고금리 기조 유지 시 자본잠식 상태에서의 차입금 상환 압박이 가중되어 유동성 위기 재발 가능성 있음 [추정]
지정학/규제 편집
AI
• 대중국 수출 비중이 과거 대비 낮아졌으나, 핵심 원료의 중국산 비중이 높을 경우 공급망 차질 리스크 상존함
• 미국의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 강화에 따른 인증 비용 증가 및 통관 거부 리스크 존재함 [추정]
나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