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적 경쟁력 편집 |
AI
• 브랜드파워: 서울 주요 핵심지 재건축 수주 1순위로 꼽히는 ‘ACRO’ 브랜드 경쟁력 보유 (vs 글로벌: 해당 없음 / 국내: 현대건설 ‘디에이치’와 양강 구도) • SMR 설계역량: 미국 엑스에너지와 1,000만 달러 규모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 및 전략적 투자자 지위 확보 (vs 글로벌: 뉴스케일 파트너사와 동등 수준 [설계단계] / 국내: 현대건설·삼성물산 대비 설계 참여도 우위) • 재무안정성: 부채비율 84%, 순현금 1.1조 원 보유로 금리 인상기 리스크 관리 역량 입증 (vs 글로벌: 글로벌 피어 그룹 평균 대비 현금 보유 비중 상위 / 국내: 10대 건설사 중 최상위) • 플랜트 모듈화 기술: 공기 단축 및 품질 균일화를 위한 플랜트 모듈화 시공 특허 및 공법 보유 (vs 글로벌: 유럽 EPC사 대비 대등 수준 / 국내: 업계 선도) • 탄소중립 기술력: 자회사 카본코를 통한 CCUS 상용화 기술 및 동남아 지역 대형 프로젝트 수주 이력 보유 (vs 글로벌: 쉘·BP 파트너십 단계 / 국내: 기술 성숙도 및 실제 수주 실적 기준 열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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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2023 | 2024 | 2025 | 2026(E) | 2027(E) | CAGR/평균 22~25P |
|---|---|---|---|---|---|---|
| 매출(억원) | 79,911 | 83,184 +4.1% |
74,024 -11.0% |
69,173 -6.6% |
71,856 +3.9% |
CAGR = -4.7% |
| 영업이익(억원) | 3,307 | 2,709 -18.1% |
3,870 +42.8% |
4,540 +17.3% |
5,182 +14.1% |
CAGR = +11.1% |
| 영업이익률(%) | 4.1 | 3.3 | 5.2 | 6.6 | 7.2 | 평균 = 4.8% |
| 순이익률(%) | 2.5 | 2.8 | 5.0 | 5.0 | 5.5 | 평균 = 3.8% |
| 유동비율(%) | 154 | 156 | 151 | - | - | 평균 = 154% |
| 부채비율(%) | 95.9 | 100.4 | 84.4 | - | - | 평균 = 93.6% |
| ROE(%) | 4.1 | 4.8 | 7.3 | - | - | - |
| 동종업종 밸류에이션 비교 Gemini + Google Search · 2026-04 | 국가 | PER(배) | PBR(배) | EV/EBITDA(배) | 포지션 |
|---|---|---|---|---|---|
| DL이앤씨 (대상) | KR | 11.48 | 0.79 | 3.6 | - |
| 삼성엔지니어링 | KR | 16.44 | 2.14 | - | [우위] |
| GS건설 | KR | 34.27 | 0.66 | - | - |
| 현대건설 | KR | - | - | - | - |
| 날짜 | 증권사 컨센서스 (FnGuide)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직전 | 변동(%) |
|---|---|---|---|---|---|---|
| 2026/04/14 | 신한투자증권 | 매수 | 120,000 | +23.0% | 78,000 | +53.9% |
| 2026/04/14 | KB증권 | 매수 | 120,000 | +23.0% | 80,000 | +50.0% |
| 2026/04/10 | LS증권 | 매수 | 128,000 | +31.1% | 90,000 | +42.2% |
| 2026/04/10 | 미래에셋증권 | 매수 | 128,000 | +31.1% | 102,000 | +25.5% |
| 2026/04/10 | BNK투자증권 | 매수 | 130,000 | +33.2% | 54,000 | +140.7% |
| 2026/04/08 | 하나증권 | 매수 | 100,000 | +2.5% | 55,000 | +81.8% |
| 2026/04/08 | 유진투자증권 | 매수 | 105,000 | +7.6% | 52,000 | +101.9% |
| 테마 편집 |
AI
• 원전 부활(SMR):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 급증으로 4세대 SMR 시장이 개화하며 미국 엑스에너지 파트너십 가치가 부각됨 • 글로벌 재건: 조기 종전 기대감에 따른 우크라이나 및 중동 지역 인프라 재건 수혜주로 분류되며 과거 이란 수주 1위 이력이 강점으로 작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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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모멘텀 편집 |
AI
• 미국 SMR 추가 수주: 2026년 상반기 내 엑스에너지의 미국 현지 SMR 프로젝트 EPC 본계약 체결 가능성 존재함 [추정] • 서울 대형 정비사업 수주: 압구정, 성수 등 하이엔드 단지 수주 성공 시 브랜드 가치 및 중장기 이익 가시성 증대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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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편집 |
• 판단: 현재 고성장이 아닌 이익 정상화 구간이므로 피크아웃 논의는 시기상조이며 플랜트 수주 잔고 회복 여부가 관건임 • 최악 시나리오: 국내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 및 SMR 프로젝트 무산 시 PBR 0.3배 수준인 주당 35,000~40,000원 선을 강력한 하단 지지선으로 설정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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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편집 |
AI
• 금리 변동성: 금리 1% 인상 시 가계대출 위축에 따른 주택 분양 경기 악화 위험 있으나 동사는 낮은 부채비율로 인해 이자 비용 부담은 타사 대비 제한적임 [추정] • 원자재가 상방 리스크: 유가 및 원자재가 10% 상승 시 매출원가율 약 1~2%p 상승 압력 존재하나 공사비 증액 계약을 통해 리스크 전가 중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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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규제 편집 |
AI
• 중동 리스크: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시 에너지 가격 상승 및 해외 현지 물류 차질 위험 있으나 현재 직접적인 사업 노출도는 낮음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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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구조 |
• 과거 내부거래 이슈 (글래드 호텔 상표권 부당 지원)가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 최대주주 지분율이 절대적으로 높지 않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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