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모델 & 전략 편집 |
AI
핵심 수익 구조 및 비즈니스 모델 • 건축·주택 부문(매출 비중 약 50% 이상): 현대차그룹 계열사 공사 및 국내 주택 브랜드 '힐스테이트', '디에이치'를 통한 프리미엄 주택 공급 수익 창출 • 플랜트·전력 부문(매출 비중 약 25~30%): 사우디 자푸라 가스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등 대형 해외 인프라 및 에너지 EPC 사업 수행 • 토목 부문(매출 비중 약 15%): 국내외 도로, 교량, 항만, 철도 등 공공 및 민간 인프라 구축을 통한 안정적 수수료 수익 확보 • 원가 구조: 자재비(철근, 시멘트 등) 및 인건비 비중이 높으며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 설계·조달 역량에 따른 마진 변동성이 큼 • 주요 고객: 국내 민간 분양자, 국토교통부 등 정부기관, 아람코(Aramco) 등 해외 국영 에너지 기업 및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중장기 시장 접근 및 성장 전략 • 신사업 에너지 전환: SMR(소형모듈원전), 수소 생산 플랜트, 해상풍력 등 차세대 저탄소 에너지 시장 선점 가속화 • 글로벌 시장 확대: 중동 중심의 수주 구조를 탈피하여 불가리아, 폴란드 등 동유럽 원전 시장 및 북미 데이터센터·송배전 시장 진출 확대 • 밸류체인 확장: 단순 시공 중심에서 개발·투자(Developer) 및 운영·보수(O&M) 영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수익 구조 다변화 추진 • 디지털 전환: BIM(건축정보모델링), 건설 로봇 도입을 통한 시공 효율성 극대화 및 원가 경쟁력 제고 • M&A 및 파트너십: 미국 홀텍(Holtec)과의 협력을 통한 SMR 글로벌 독점 판매권 확보 등 핵심 기술 보유사와의 전략적 제휴 강화 산업 내 위치 • 국내 시장 점유율: 2024년 시공능력평가 기준 국내 2위 수성 중이며 주택 브랜드 선호도 및 원전 시공 분야에서 독보적 지위 유지 • 글로벌 시장 위상: ENR(Engineering News-Record) 기준 글로벌 카운터파트들과 경쟁하며 해외 매출 비중 40% 이상의 글로벌 EPC 플레이어로 도약 • 밸류체인 포지션: 기획-설계-구매-시공-운영에 이르는 수직 계열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종합 건설사
| ||||
| 차별적 경쟁력 편집 |
AI
핵심 역량 및 기술력 수준 • 원전시공역량: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원전 전 분야(대형원전, SMR, 원전 해체) 실적 보유 (vs 글로벌: 미국 Bechtel 대비 시공 단가 경쟁력 우위 / 국내: 타사 대비 압도적 트랙레코드 보유) • SMR 상업화 기술: 미국 홀텍사와의 협력으로 SMR-160 모델 상세 설계 및 글로벌 독점 시공권 확보 (vs 글로벌: NuScale 대비 상용화 속도 동등 수준 [설계 단계] / 국내: 최선단 위치) • 초고층·대공간 건축기술: 카타르 루사일 타워 등 고난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엔지니어링 역량 입증 (vs 글로벌: 중동계 건설사 대비 기술력 우위 / 국내: 1위 수준) • 해상풍력 시공: 현대스틸산업 등 계열사 인프라를 활용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 및 전용 설치선 보유 (vs 글로벌: 유럽 전문사 대비 아시아 지역 로컬 우위 / 국내: 유일 전용 설치선 보유) • 수소 플랜트 설계: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기지 설계 기술 확보 및 실증 사업 추진 중 (vs 글로벌: ThyssenKrupp 대비 기술 격차 존재 [실증 단계] / 국내: 대형사 중 선두권) 경쟁 포지셔닝 (우위·동등·열위) • [우위] 원자력 발전소 시공 실적 및 SMR 사업권 확보 측면에서 국내외 경쟁사 대비 명확한 진입장벽 구축 • [우위] 현대자동차그룹 캡티브 물량(공장 증설 등)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수주 잔고 및 매출 하방 경직성 확보 • [동등] 국내 주택 시장 점유율 및 브랜드 파워는 삼성물산, DL이앤씨 등 상위권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 • [열위] 글로벌 엔지니어링 설계 역량(FEED)은 유럽 및 미국계 대형 엔지니어링사 대비 일부 열위하여 라이선스 비용 발생함
| ||||
| 지표 | 2023 | 2024 | 2025 | 2026(E) | 2027(E) | CAGR/평균 22~25P |
|---|---|---|---|---|---|---|
| 매출(억원) | 296,514 | 326,703 +10.2% |
310,629 -4.9% |
271,476 -12.6% |
285,920 +5.3% |
CAGR = -2.9% |
| 영업이익(억원) | 7,854 | -12,634 -260.9% |
6,530 | 8,295 +27.0% |
11,183 +34.8% |
CAGR = +1.8% |
| 영업이익률(%) | 2.6 | -3.9 | 2.1 | 3.1 | 3.9 | 평균 = 1.0% |
| 순이익률(%) | 2.2 | -2.3 | 1.8 | 2.6 | 3.2 | 평균 = 1.1% |
| 유동비율(%) | 180 | 144 | 148 | - | - | 평균 = 157% |
| 부채비율(%) | 126.8 | 179.3 | 174.8 | - | - | 평균 = 160.3% |
| ROE(%) | 6.8 | -2.1 | 4.6 | - | - | - |
| 날짜 | 증권사 컨센서스 (FnGuide)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직전 | 변동(%) |
|---|---|---|---|---|---|---|
| 2026/06/16 | 대신증권 | 매수 | 195,000 | +40.0% | 86,000 | +126.7% |
| 2026/06/12 | 한화투자증권 | 매수 | 200,000 | +43.6% | 200,000 | +0.0% |
| 2026/06/12 | 신한투자증권 | 매수 | 180,000 | +29.2% | 220,000 | -18.2% |
| 2026/06/12 | 미래에셋증권 | 매수 | 213,000 | +52.9% | 213,000 | +0.0% |
| 2026/06/10 | LS증권 | 매수 | 200,000 | +43.6% | 210,000 | -4.8% |
| 2026/06/10 | iM증권 | 매수 | 190,000 | +36.4% | 210,000 | -9.5% |
| 2026/06/10 | IBK투자증권 | 매수 | 260,000 | +86.6% | 260,000 | +0.0% |
| 테마 편집 |
AI
•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전 세계적인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인한 무탄소 전원(원전, SMR) 확보 경쟁의 최대 수혜주 • 중동 인프라 2.0: 사우디 네옴시티 및 가스 플랜트 확장 등 유가 안정화 기반의 대형 프로젝트 발주 지속 • 국내 주택 경기 바닥 확인: 금리 인하 기대감 및 미분양 감소 추세에 따른 본업 실적 턴어라운드
|
| 성장 모멘텀 편집 |
AI
• 2026년 상반기 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EPC 본계약 체결 예정 [추정] • 사우디 자푸라 가스 플랜트 3단계 등 조 단위 대형 프로젝트 수주 발표 임박 [추정] • 미국 홀텍사와의 SMR 제1호기 착공 관련 구체적 일정 확정 시 주가 탄력 강화 예상 [추정]
|
| 사업 편집 |
• 현재 수주 잔고가 역대 최고 수준이나 대형 원전 수주가 2026년 집중된 후 단기 공백 발생 가능성 점검 필요 • 국내 주택 분양 시장의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실적 턴어라운드 강도 약화될 수 있음 • 다만 신사업(SMR, 해상풍력)의 본격 매출 기여가 시작되는 단계로 피크아웃 논하기에는 이른 시점임 • 최악 시나리오: 해외 대형 현장 추가 손실 인식 + 국내 PF 부실 현실화 + 원전 수주 무산 동시 발생 시 • 주가 하단 지지선: PBR 1.2배 수준인 시가총액 약 10조 원(주가 약 9만원 수준) 하회 가능성 [추정] • 손절 기준: 분기 영업이익이 2개 분기 연속 가이던스 대비 30% 이상 하회 시 비중 축소 권고 [추정]
|
| 매크로 편집 |
AI
• 환율 10% 하락 시 해외 매출의 원화 환산액 감소로 영업이익 약 3~5% 감소 영향 [추정] • 고금리 기조 장기화 시 국내 주택 사업지 PF 조달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 우려 • 시멘트, 철근 등 원자재가 10% 추가 상승 시 예정원가율 상승으로 인한 마진 압박 발생 [추정]
|
| 지정학/규제 편집 |
AI
• 중동 분쟁 격화로 인한 사우디, UAE 등 핵심 사업지 공사 중단 및 신규 발주 지연 시 매출 타격 불가피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향방에 따른 유럽 원전 시장 진출 속도 조절 가능성 상존 • 미-중 갈등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해외 플랜트 자재 조달 비용 상승 리스크 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