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모델 & 전략 편집 |
AI
핵심 수익 구조 및 비즈니스 모델 • 전선(LS전선), 전력기기(LS일렉트릭), 제련(LS MnM), 기계(LS엠트론) 등 핵심 사업 자회사를 보유한 지주회사임 •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 'LS' 브랜드 상표권 사용료, 임대료 및 연결 종속회사의 사업 이익임 • 2024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력 및 전선 부문이 압도적이며, LS MnM의 100% 자회사 편입 이후 금속 및 소재 부문 기여도 확대됨 • 글로벌 전력망 교체 수요 및 북미 데이터센터 건설 급증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및 변압기 수주가 핵심 수익 동력임 • 원재료인 전기동(Copper) 가격 변동을 판가에 전이하는 에스컬레이션(Escalation) 조항을 통해 마진을 방어하는 구조임 중장기 시장 접근 및 성장 전략 • '배·전·반(배터리, 전기차, 반도체)' 중심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LS MnM을 통한 이차전지 소재(황산니켈, 전구체) 사업 본격화함 • 북미 및 유럽 전력 인프라 노후화에 따른 교체 시장(Replacement)과 신재생 에너지 연계망 시장 선점 전략 추진함 • 전력 계통의 디지털화 및 AI 데이터센터 전용 전력 솔루션 등 고부가 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고도화 진행 중임 • 해저 케이블 전용 공장 증설 및 전용 포설선 확보를 통해 글로벌 해상풍력 밸류체인 내 점유율 확대 도모함 • 단순 제조를 넘어 운영 및 유지보수(O&M)를 포함한 토털 솔루션 서비스 공급자로의 전환 시도 중임 산업 내 위치 • 국내 전선 시장 점유율 약 50% 이상을 차지하는 압도적 1위 사업자이며 글로벌 초고압 케이블 시장 TOP 3 수준의 지위 확보함 • LS일렉트릭을 통해 국내 배전 및 저압 전력기기 시장 내 독보적 1위(점유율 약 60%) 포지셔닝 유지 중임 • LS MnM은 단일 제련소 기준 세계 2위의 생산 능력을 보유한 글로벌 핵심 동 제련 거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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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적 경쟁력 편집 |
AI
핵심 역량 및 기술력 수준 • 초고압 해저 케이블 기술: 세계 최고 수준의 525kV급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기술 보유 (vs 글로벌: Prysmian, Nexans와 동등 수준 [상업화 완료] / 국내: 대한전선 대비 기술 격차 우위) • 구리 제련 및 소재 가공 역량: 고순도 전기동 생산 및 부산물 회수 기술력 세계 최상위권 (vs 글로벌: Aurubis 대비 동등 수준 [상업화 완료] / 국내: 독점적 지위) • 전력 계통 솔루션: 저압부터 초고압까지 풀 라인업을 보유한 수직 계열화 완성 (vs 글로벌: ABB, Schneider 대비 배전 분야 경쟁 우위 [상업화 완료] / 국내: 현대일렉트릭 대비 배전 라인업 우위) • 이차전지 소재 수직계열화: LS MnM의 제련 원료 확보부터 전구체 제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 구축 중 (vs 글로벌: Huayou Cobalt 대비 원료 확보력 검증 필요 [임상 해당없음/공장 건설 중] / 국내: 에코프로머티 대비 원료 내재화 잠재력 우위) • 글로벌 거점 네트워크: 북미, 유럽, 베트남 등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의 영업 및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한 현지화 대응력 보유 (vs 글로벌: 지역별 로컬 강사 대비 범용 제품 원가 경쟁력 우위) 경쟁 포지셔닝 (우위·동등·열위) • [우위] 초고압 해저 케이블 수주 잔고 및 포설선 운용 능력은 글로벌 최상위권으로 진입 장벽 구축함 • [우위] 국내 배전 시장 내 압도적 점유율과 교체 수요 기반의 안정적 현금 흐름 창출 능력 보유함 • [동등] 북미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는 Eaton, Hitachi 등 글로벌 강자와 수주 경쟁 중이며 납기 대응력 면에서 동등 수준 유지함 • [열위] 이차전지 소재(전구체 등) 사업은 후발 주자로서 양산 수율 확보 및 고객사 다변화 측면에서 선도사 대비 열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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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2023 | 2024 | 2025 | 2026(E) | 2027(E) | CAGR/평균 22~25P |
|---|---|---|---|---|---|---|
| 매출(억원) | 244,807 | 275,447 +12.5% |
318,700 +15.7% |
387,592 +21.6% |
410,942 +6.0% |
CAGR = +16.6% |
| 영업이익(억원) | 9,017 | 10,877 +20.6% |
10,698 -1.6% |
16,195 +51.4% |
18,902 +16.7% |
CAGR = +21.6% |
| 영업이익률(%) | 3.7 | 3.9 | 3.4 | 4.2 | 4.6 | 평균 = 3.8% |
| 순이익률(%) | 2.3 | 1.4 | 1.5 | 2.4 | 2.7 | 평균 = 1.9% |
| 유동비율(%) | 135 | 123 | 119 | - | - | 평균 = 126% |
| 부채비율(%) | 170.3 | 198.3 | 225.5 | - | - | 평균 = 198.0% |
| ROE(%) | 9.6 | 5.1 | 5.6 | - | - | - |
| 날짜 | 증권사 컨센서스 (FnGuide)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직전 | 변동(%) |
|---|---|---|---|---|---|---|
| 2026/06/04 | NH투자증권 | 매수 | 600,000 | +43.0% | 600,000 | +0.0% |
| 2026/06/01 | 대신증권 | 매수 | 630,000 | +50.2% | 630,000 | +0.0% |
| 2026/05/22 | 키움증권 | 매수 | 700,000 | +66.9% | 250,500 | +179.4% |
| 2026/05/19 | SK증권 | 매수 | 630,000 | +50.2% | 280,000 | +125.0% |
| 2026/05/18 | DB증권 | 매수 | 600,000 | +43.0% | 360,000 | +66.7% |
| 2026/05/18 | 메리츠증권 | 매수 | 640,000 | +52.6% | 500,000 | +28.0% |
| 2026/05/18 | 신한투자증권 | 매수 | 600,000 | +43.0% | 365,000 | +64.4% |
| 테마 편집 |
AI
• AI 데이터센터 및 그리드 현대화: 전 세계적인 전력망 부족 현상으로 인해 초고압 케이블 및 변압기 수주 잔고 역대 최고치 경신 중임 • 구리 가격 우상향 트렌드: 금리 인하 기대감 및 공급 부족에 따른 전기동 가격 상승 시 자회사 수익성 개선 및 보유 재고 가치 상승 수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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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모멘텀 편집 |
AI
• LS MnM IPO 로드맵 구체화: 비상장 알짜 자회사의 가치 재평가 계기 작용 가능성 (2025년 중 가시화 예상) [추정] • 북미 및 유럽 대규모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 추가 수주 공시 (6개월 내 1조 원 이상의 대형 건 기대)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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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편집 |
• 일각에서 제기되는 전력기기 피크아웃 우려는 신규 데이터센터 착공 수치를 고려할 때 시기상조이나, 수주 증가율 둔화 시점 확인 필요함 • 현재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나 경쟁사(중국, 인도)의 저가 공세 재개 여부가 장기적 위협 요인임 • 최악 시나리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인프라 투자 중단 및 구리 가격 폭락 시 주가 하단 지지선은 PBR 1.2배 수준인 90,000원 선으로 설정 필요함 [추정] • 손절 기준: 주요 지지선 붕괴 및 외국인 지분율 5%p 이상 급격한 이탈 시 비중 축소 권고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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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편집 |
AI
• 환율 10% 하락 시 수출 비중이 높은 자회사 실적 환산 손실 발생하나, 원재료 수입 비용 절감으로 영업이익 영향은 ±3% 이내 제한적임 [추정] • 금리 인하 지연 시 부채비율 200% 상회에 따른 이자 비용 부담 증가로 당기순이익 훼손 우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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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규제 편집 |
AI
•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IRA 보조금 축소 및 관세 인상 시 북미향 전력기기 수출 경쟁력 약화 가능성 존재함 (매출 타격 예상치 최대 10%) [추정] • 구리 주요 생산국(칠레, 페루)의 공급망 차질 발생 시 원가 변동성 급증 리스크 상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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