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034020
두산에너빌리티 N G T S
034020 KOSPI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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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모델 & 경쟁력
사업모델 & 전략 편집
AI
핵심 수익 구조 및 비즈니스 모델
• 원자력, 화력 등 발전설비의 핵심 기자재(원자로, 증기발생기, 터빈 등) 제작 및 발전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를 통한 수익 창출
• 대형 가스터빈, SMR(소형모듈원전), 해상풍력, 수소/암모니아 등 신재생 에너지 기자재 및 서비스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중
• 원전 및 가스터빈의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LTSA) 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고마진 반복 수익(Recurring Revenue) 구조 확보
• 제작(Manufacturing) 부문의 높은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한 고정비 커버리지 및 EPC 부문의 수주 기반 매출 인식 구조
• 2024년 기준 매출 비중은 에너빌리티 자체 사업(원자력/신사업 등) 약 40%, 연결 자회사(두산밥캣 등) 약 60% 수준임
중장기 시장 접근 및 성장 전략
• [핵심 전략]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에 따른 대형 원전 수주 극대화 및 SMR 파운드리(생산 거점) 입지 굳히기
• [시장 규모] 2030년까지 전 세계 약 100GW 이상의 신규 원전 발주가 예상되는 TAM(전체 시장) 내 핵심 공급사 지위 강화
• [SMR] 미국 뉴스케일파워(NuScale), 엑스에너지(X-energy) 등 글로벌 SMR 선도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기자재 독점 공급권 확보
• [가스터빈] 2030년까지 국내외 가스터빈 수주 7조 원 달성 목표 및 수소터빈으로의 기술 전환 가속화
• [M&A/투자] 사업 구조 개편(두산밥캣 분할 등 추진)을 통한 재무 구조 개선 및 신성장 동력(SMR, 가스터빈) 집중 투자 재원 마련
산업 내 위치
• [국내] 국내 유일의 원자력 핵심 기자재 제작 업체이자 가스터빈 독자 모델 보유 기업으로 독점적 지위 향유
• [글로벌] 세계 4번째 가스터빈 독자 모델 개발 성공 및 대형 원전 주단조 소재부터 최종 조립까지 일관 생산 가능한 유일의 '원전 파운드리'
• [밸류체인] 글로벌 원전 및 에너지 밸류체인 내 최상위 제작사(Tier-1 Vendor)로서 미국 및 유럽 발주처의 핵심 파트너로 포지셔닝
차별적 경쟁력 편집
AI
핵심 역량 및 기술력 수준
• 주단조 일관 생산 역량: 1.7만 톤 프레스 등 세계 최대 규모 소재 생산 설비 보유 (vs 글로벌: 일본 스틸워크 대비 동등 수준 [상업화 완료] / 국내: 독보적 1위)
• 가스터빈 국산화 기술: 세계 5번째 대형 가스터빈 상용화 성공 (vs 글로벌: GE, Siemens, Mitsubishi 대비 기술격차 약 5~10년이나 추격 중 [상업운전 중] / 국내: 유일)
• SMR 제작 적합성: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로 제작 기술 기반 SMR 모듈 제작 경쟁력 확보 (vs 글로벌: NuScale 파트너사 중 제작 역량 1위 [제작 협의 중] / 국내: 독보적 1위)
• 원전 주기기 제작 경험: 전 세계 34기 이상의 원자로 및 124기 이상의 증기발생기 공급 실적 보유 (vs 글로벌: 웨스팅하우스, 프라마톰 대비 동등 이상의 제작 경쟁력 [상업화 완료])
• 수소 터빈 기술: 270MW급 수소 혼소 터빈 개발 및 실증 진행 (vs 글로벌: 지멘스, 미쓰비시 대비 유사 시점 개발 진행 중 [국책과제 진행 중])
경쟁 포지셔닝 (우위·동등·열위)
• [우위] SMR 선도 기업들과의 선제적 지분 투자 및 제작 협약을 통한 글로벌 SMR 제작 시장 선점 우위
• [우위] 대형 원전 주기기 제작의 원가 경쟁력 및 납기 준수 능력은 글로벌 최고 수준임
• [동등] 해상풍력 및 신재생 에너지 기자재 분야는 글로벌 선도 기업(Vestas, Siemens Gamesa) 대비 후발 주자이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상위권임
• [열위] 가스터빈 및 수소터빈 분야의 누적 운영 데이터(Track Record)는 글로벌 빅3(GE, Siemens, MHPS) 대비 여전히 열위에 있음
2. 재무성과 / 구조
지표 2023 2024 2025 2026(E) 2027(E) CAGR/평균
22~25P
매출(억원) 175,899 162,331
-7.7%
170,579
+5.1%
181,232
+6.2%
201,052
+10.9%
CAGR = +1.0%
영업이익(억원) 14,673 10,176
-30.6%
7,627
-25.0%
11,242
+47.4%
16,030
+42.6%
CAGR = -8.5%
영업이익률(%) 8.3 6.3 4.5 6.2 8.0 평균 = 6.3%
순이익률(%) 2.9 2.4 1.2 2.8 4.3 평균 = 2.3%
유동비율(%) 100 112 107 - - 평균 = 106%
부채비율(%) 127.3 125.7 129.1 - - 평균 = 127.4%
ROE(%) 0.8 1.5 1.1 - - -
3. 밸류에이션
WiseReport 데이터 로딩 중…
PER 히스토리 & 밴드 (자체 계산: TTM EPS × 종가 / 5년)
PBR 히스토리 & 밴드
날짜 증권사 컨센서스 (FnGuide) 투자의견 목표주가 상승여력 직전 변동(%)
2026/05/27 신한투자증권 매수 157,000 +70.1% 157,000 +0.0%
2026/05/26 NH투자증권 매수 145,000 +57.1% 145,000 +0.0%
2026/05/22 대신증권 매수 156,000 +69.0% 156,000 +0.0%
2026/05/22 SK증권 매수 135,000 +46.3% 92,000 +46.7%
2026/05/19 LS증권 매수 150,000 +62.5% - -
2026/05/04 iM증권 - - -
2026/04/30 키움증권 매수 158,000 +71.2% 122,000 +29.5%
4. 성장 모멘텀
테마 편집
AI
• 글로벌 원전 회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한 무탄소 기저 부하(Base Load)로서 원자력 가치 재부각 및 글로벌 발주 재개
• SMR 상용화: 뉴스케일 등 미 SMR 업체들의 제작 수요가 구체화되면서 전 세계 유일의 SMR 제작 기반을 가진 동사의 수혜 부각
• 에너지 안보: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독립 정책 및 유럽의 러시아 의존도 탈피 전략에 따른 원전/가스 발전 수요 확대
성장 모멘텀 편집
AI
• 2024~2025년 체코 신규 원전 수주 최종 계약 체결 및 본공사 착수 [추정]
• 미국 뉴스케일파워(NuScale)의 첫 SMR 프로젝트용 대규모 주기기 제작 수주 공시 [추정]
• 국내 신한울 3, 4호기 및 추가 원전 건설 계획 확정에 따른 대규모 일감 확보 일정 [추정]
034020 KOSPI
기계
10건
05/22
가스터빈이 부족하다 SK증권 / 나민식
목표 135,000
현재 92,300
+46.3%
05/04
에너지 안보로 美 원전 등 신규수주 모멘텀 .. iM증권
현재 92,300
05/04
가스터빈: 아직 서막일 뿐야 유안타증권
목표 149,000
현재 92,300
+61.4%
04/30
가스터빈 사업 확대! 그리고 다가오는 미국 원전 모멘텀 대신증권 / 허민호
목표 156,000
현재 92,300
+69.0%
04/30
출력 상승 중 유진투자증권
목표 150,000
현재 92,300
+62.5%
04/30
1Q review- 이제는 실적도 기대에 부응하기 시작 samsung
현재 92,300
04/30
가스터빈 수주 증가 하나증권
목표 165,000
현재 92,300
+78.8%
04/30
가스터빈 모멘텀 강화 IBK투자증권
목표 160,000
현재 92,300
+73.3%
04/30
가스터빈, SMR 수주 성과가 빛났던 1분기 키움증권
목표 158,000
현재 92,300
+71.2%
04/30
원전과 가스터빈 수주 전망, 밝음 KB증권
현재 92,300
5. 리스크 팩터
사업 편집
AI
[밸류에이션]PER 414.94 — 업종 평균(149.16)의 2배 이상 고평가
• 신규 수주 기대감은 정점(Peak)에 도달했으나 실제 실적 반영은 2~3년 뒤에 이루어지는 시차 존재로 인해 단기적 '기대감 피크아웃' 우려됨
• 자회사 밥캣 실적 둔화 시 연결 실적 전체의 피크아웃 신호가 명확해질 수 있음
• 최악의 경우(체코 원전 수주 무산 + 지배구조 개편 부결 + 환율 급등), 주가 하단은 PBR 4.0 수준인 현 주가 대비 40% 이상 하락 가능 [추정]
• 손절 기준은 주요 지지선 붕괴 및 외국인 매도세 가속화 시점으로 설정 권고함 [추정]
매크로 편집
AI
• 환율 1,500원 돌파 시 외화 부채 평가 손실 및 원자재 수입 비용 상승으로 영업이익 약 5~8% 하락 압력 발생 [추정]
• 금리 인하 지연 시 이자보상배율 1.0 미만 상황이 지속되어 재무 건전성 경고등 점등 가능성 높음 [추정]
지정학/규제 편집
AI
• 미국 대선 이후 보호무역주의 강화 시 한국 원전 수출에 대한 지적재산권 분쟁(웨스팅하우스 이슈 등) 재점화 리스크 존재함 [추정]
• 중동 지역 분쟁 확산 시 EPC 프로젝트 공기 지연 및 비용 상승으로 인한 손실 처리 가능성 상존함 [추정]
나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