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 제약 082800
비보존 제약 N G T S
082800 KOSDAQ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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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모델 & 경쟁력
사업모델 & 전략 편집
AI
핵심 수익 구조 및 비즈니스 모델
• 전문의약품(ETC) 및 일반의약품(OTC)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순환기계, 피부외용제, 해열진통소염제 등 190여 개 품목 포트폴리오 보유
• 자사 신약 '어나프라주(오피란제린)'의 국내 상업화 성공에 따른 신약 매출 비중 확대 및 기존 제네릭 중심 구조 탈피 시도
• CMO(위탁생생) 및 OEM 사업을 통한 공장 가동률 최적화 및 안정적 현금 흐름 창출 도모
• 원가 구조는 원재료 비중이 높은 제네릭 특성상 매출원가율이 50~60% 수준에서 형성됨
• 주요 고객은 국내 병·의원, 약국 및 주요 도매상이며 어나프라주의 경우 상급 종합병원이 핵심 타깃임
중장기 시장 접근 및 성장 전략
•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TAM)의 글로벌 확장 및 국내 점유율 확대를 통한 'Pain-Free' 리딩 기업 도약 추진
• 어나프라주의 고농도 제형 개발 및 유라시아 특허 등록(2043년까지 독점)을 통한 해외 라이선스 아웃(L/O) 및 수출 기반 마련
• 신규 복합제 및 제형 변경 기술을 활용한 개량신약 라인업 강화로 제네릭 시장 내 수익성 제고
• 비보존 그룹사와의 R&D 통합 시너지를 통한 파이프라인 지속 확충 및 바이오 벤처와의 공동 연구 확대
• 글로벌 통증 시장 진출을 위한 미국 FDA 임상 및 승인 절차 지원 체계 강화
산업 내 위치
• 국내 중소형 제약사 그룹에 속하며 어나프라주 출시로 비마약성 진통제 분야에서 독보적인 로컬 트랙 레코드 보유
• 제네릭 시장 내에서는 피부외용제 및 순환기계 부문에서 일정 수준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한 중견 플레이어임
• 신약 개발 역량을 갖춘 완제의약품 제조사로서 밸류체인 내 단순 제조에서 연구개발 중심으로 포지셔닝 이동 중
차별적 경쟁력 편집
AI
핵심 역량 및 기술력 수준
•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역량: 세계 최초 다중 표적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상용화 성공 (vs 글로벌: Vertex 등 선도사 대비 국내 출시 속도 우위 [상업화 완료] / 국내: 유일한 비마약성 주사제 신약 보유)
• 고농도 제형화 기술: 투여 편의성을 개선한 고농도 제형 유라시아 특허 확보로 기술적 진입장벽 구축 (vs 글로벌: 제형 기술력 대등 수준 [특허 등록] / 국내: 유사 기술 대비 독점적 지위)
• 수직 계열화 생산 체계: 원료의약품부터 완제까지 이어지는 그룹사 내 생산 인프라 보유 (vs 글로벌: 대형 Pharma 대비 규모 열위 [가동 중] / 국내: 상위 제약사 수준의 내재화율)
• OTC 브랜드 파워: '라라올라', '이니포텐' 등 인지도 높은 일반의약품 브랜드 보유 (vs 글로벌: 소비자 인지도 열위 [상업화 완료] / 국내: 약국가 내 상위권 브랜드 파워)
• 임상 데이터 축적: 어나프라주의 국내 임상 3상 데이터를 통한 대규모 안전성 및 유효성 데이터 확보 (vs 글로벌: FDA 임상 진행 단계로 데이터 양적 비교는 아직 열세 [임상 3상 진행형])
경쟁 포지셔닝 (우위·동등·열위)
• [우위]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상업화 속도 및 국내 병원 네트워크 선점 효과
• [우위] 2043년까지 보장된 어나프라 고농도 제형의 특허 독점권
• [동등] 일반 제네릭 품목의 제조 원가 및 품질 수준은 국내 상위권 제약사와 대등
• [열위] 글로벌 빅파마 대비 낮은 해외 마케팅 역량 및 임상 자금 동원력
• [열위] 2025년 기준 악화된 유동성 지표 및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의 경쟁사 대비 열위
2. 재무성과 / 구조
지표 2023 2024 2025 2026(E) 2027(E) CAGR/평균
22~25P
매출(억원) 713 876
+22.8%
593
-32.3%
- - -
영업이익(억원) 26 29
+10.4%
-192
-771.8%
- - -
영업이익률(%) 3.6 3.3 -32.3 - - 평균 = -8.5%
순이익률(%) -4.7 -11.4 -54.6 - - 평균 = -23.6%
유동비율(%) 70 62 43 - - 평균 = 58%
부채비율(%) 66.9 73.3 127.7 - - 평균 = 89.3%
ROE(%) -3.2 -9.5 -36.2 - - -
3. 밸류에이션
WiseReport 데이터 로딩 중…
PER 히스토리 & 밴드 (자체 계산: TTM EPS × 종가 / 5년)
PBR 히스토리 & 밴드
4. 성장 모멘텀
테마 편집
AI
• 글로벌 '오피오이드 크라이시스(마약성 진통제 오남용)' 대안으로서 비마약성 진통제 메가 트렌드 부합
• 정부의 제약·바이오 육성 정책 및 국산 38호 신약에 대한 정책적 수혜 가능성
• 고농도 제형 특허를 통한 유라시아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테마 형성
성장 모멘텀 편집
AI
• 어나프라주의 상급 종합병원 DC(약사위원회) 통과 및 처방 본격화 뉴스 (2026년 상반기 예상) [추정]
• 유럽 또는 신흥국 대상 어나프라주 라이선스 아웃(L/O) 계약 체결 공시 [추정]
•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대규모 전략적 투자자(SI) 유치 성공 [추정]
082800 KOSDAQ
반도체
3건
04/16
[AI]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제조 판매 기.. 한국IR협의회
현재 3,230
04/15
비보존제약 선진짱 주식공부방
현재 3,230
08/06
대한민국 제38호 신약 어나프라주 발매 한국IR협의회
현재 3,230
5. 리스크 팩터
사업 편집
• 제네릭 시장은 이미 성숙기를 지나 피크아웃 징후가 뚜렷하며 신약 매출이 이를 상쇄하지 못할 경우 장기 쇠퇴 우려
• 어나프라주의 시장 침투 속도가 예상보다 느릴 경우 투자 가치의 급격한 훼손 가능성
• 최악의 경우 추가 자본 확충 실패 및 자본 잠식 심화 시 상장 유지 적격성 실질심사 가능성 배제 불가 [추정]
• 손절 기준선: 직전 저점 이탈 및 유동비율 30% 미만 하락 시 비중 축소 권고 [추정]
매크로 편집
AI
• 환율 10% 상승 시 원료의약품 수입 단가 상승으로 매출원가율 약 2~3%p 추가 악화 우려 [추정]
• 고금리 기조 유지 시 유동성 부족에 따른 이자 비용 부담 급증 및 조달 여건 악화
지정학/규제 편집
AI
• 유라시아 특허 등록 지역(러시아 등) 내 정치적 불안정 심화 시 해외 진출 일정 지연 가능성 [추정]
• 원료 의약품 공급망(중국, 인도 등) 교란 시 생산 차질 및 원가 상승 리스크 존재
지배구조
• 주주환원 정책 부재 및 빈번한 자금 조달 시도로 인한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우려
•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나 전환사채(CB) 발행 가능성 (단기 오버행 리스크)
• 2025년 실적 악화에 대한 경영 책임론 불거질 가능성
• 최대주주 지분율이 30% 미만으로 아주 견고한 수준은 아님
• 유상증자 실시 시 최대주주 참여 여부에 따른 지배구조 불안정성
• 신약 관련 성과 배분이나 비용 분담 과정에서 계열사 간 이해상충 소지 존재
• 향후 해외 L/O 성과 발생 시 계열사 간 수익 인식 비중에 대한 투명성 검증 요구 강화 가능성
나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