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모델 & 전략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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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익 구조 및 비즈니스 모델 • 주력 제품인 육상 및 해상 풍력타워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Monopile, Transition Piece)을 글로벌 터빈 제조사에 공급하는 구조임 • 글로벌 윈드타워 시장 내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베트남, 미국, 포르투갈,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생산 기지를 보유함 • 2023년 인수한 Bladt Industries(현 CS Wind Offshore)를 통해 하부구조물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여 해상풍력 밸류체인 내 영향력을 확대 중임 • 매출의 상당 부분이 Vestas, GE, Siemens Gamesa 등 글로벌 Top-tier 풍력 터빈 제조사와의 장기 공급 계약에서 발생함 • 원재료인 후판 가격과 환율 변동을 판가에 전가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으며 미국 내 생산 물량에 대해서는 AMPC(생산세액공제) 보조금 수익이 영업이익에 반영됨 중장기 시장 접근 및 성장 전략 •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수혜를 극대화하기 위해 미국 법인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북미 육상 풍력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함 • 유럽 해상풍력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대응하여 포르투갈 및 덴마크(Bladt) 기지의 하부구조물 생산 최적화 및 증설을 추진함 • 하부구조물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해 Bladt사의 수익성 개선(Turnaround) 및 공정 자동화에 집중하여 2025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기여를 목표로 함 • 단순 제조를 넘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EPC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유지보수 시장과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서비스 영역 확장을 모색함 •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풍력 설치량 증가(TAM 확대)에 맞춰 선제적 설비 투자와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실행 중임 산업 내 위치 • 중국 기업을 제외한 글로벌 풍력타워 시장 내 점유율 약 15~20% 수준으로 독보적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 • 하부구조물 시장에서도 유럽 내 상위권 생산 역량을 확보하며 기존 타워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수직적 통합 포지셔닝을 강화함 • 글로벌 터빈 사들의 'Local Content' 요구에 부합하는 전 세계 생산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일한 타워 제조사로 평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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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적 경쟁력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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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역량 및 기술력 수준 • 글로벌 생산 거점 최적화: 전 세계 8개국에 생산 기지를 구축하여 물류비 절감 및 지역별 보호무역주의 장벽을 극대화된 비용 효율성으로 극복함 (vs 글로벌: Arcosa 대비 광범위한 거점 보유 [상업화] / 국내: 동국S&C 대비 압도적 해외 생산망)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대형화 기술: 15MW 이상의 초대형 해상풍력 터빈을 지지할 수 있는 Monopile 제작 기술 및 Bladt사의 공정 노하우를 보유함 (vs 글로벌: Sif Holding 대비 동등 수준의 제작 역량 확보 중 [상업화] / 국내: SK오션플랜트 대비 유럽 현지 대응력 우위) • 글로벌 터빈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Vestas, GE 등 메이저 고객사와 15년 이상의 협력 관계를 통해 수주 가시성을 확보하고 공동 설계 단계부터 참여함 (vs 글로벌: Valmont 대비 고객 밀착도 우위 [상업화] / 국내: 타사 대비 수주 잔고 안정성 높음) • 미국 IRA AMPC 수혜 극대화: 미국 내 최대 규모의 타워 공장을 운영하며 보조금 수취를 통한 가격 경쟁력 및 수익성 제고 역량을 입증함 (vs 글로벌: GRI 대비 미국 내 생산 규모 및 보조금 수혜액 우위 [상업화] / 국내: 유일한 미국 현지 타워 생산 기업) • 대규모 수주 프로젝트 관리 능력: 다국적 생산 기지를 연계하여 대형 프로젝트의 납기를 준수하고 품질을 관리하는 시스템적 운영 역량을 보유함 (vs 글로벌: Speira 대비 프로젝트 핸들링 경험 풍부 [상업화] / 국내: 독보적 프로젝트 수행 이력) 경쟁 포지셔닝 (우위·동등·열위) • [우위] 글로벌 타워 시장 점유율 1위 및 최다 생산 거점 보유로 물류 경쟁력과 고객사 대응력에서 경쟁사 압도함 • [우위] 미국 IRA 세액 공제 수혜 규모 측면에서 북미 내 생산 기반이 없는 경쟁사 대비 현격한 수익성 우위를 점함 • [동등] 해상풍력 하부구조물(Monopile) 분야에서는 유럽 전통 강자인 Sif 등과 기술적 완성도 면에서 유사한 수준이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과도기 단계임 • [열위] 최근 인수한 Bladt Industries의 낮은 수익성 및 공정 효율성은 기존 주력 사업인 타워 부문 대비 개선이 필요한 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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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2023 | 2024 | 2025 | 2026(E) | 2027(E) | CAGR/평균 22~25P |
|---|---|---|---|---|---|---|
| 매출(억원) | 15,202 | 30,725 +102.1% |
29,316 -4.6% |
28,885 -1.5% |
33,257 +15.1% |
CAGR = +23.9% |
| 영업이익(억원) | 1,042 | 2,555 +145.2% |
3,203 +25.4% |
3,029 -5.4% |
3,524 +16.3% |
CAGR = +42.7% |
| 영업이익률(%) | 6.9 | 8.3 | 10.9 | 10.5 | 10.6 | 평균 = 9.2% |
| 순이익률(%) | 1.2 | 4.7 | 1.4 | 6.3 | 7.1 | 평균 = 3.4% |
| 유동비율(%) | 96 | 124 | 146 | - | - | 평균 = 122% |
| 부채비율(%) | 204.0 | 200.7 | 167.7 | - | - | 평균 = 190.8% |
| ROE(%) | 2.2 | 13.9 | 3.0 | - | - | - |
| 동종업종 밸류에이션 비교 Gemini + Google Search · 2026-04 | 국가 | PER(배) | PBR(배) | EV/EBITDA(배) | 포지션 |
|---|---|---|---|---|---|
| 씨에스윈드 (대상) | KR | 60.64 | 1.79 | 5.82 | - |
| HD현대중공업 | KR | 47.38 | 8.36 | - | - |
| POSCO홀딩스 | KR | 52.38 | 0.57 | - | - |
| Vestas | DK | - | - | - | - |
| Nordex | DE | - | - | - | - |
| GE | US | - | - | - | - |
| 씨에스윈드 | - | 64.04 | 1.89 | 5.82 | 업종평균 |
| 날짜 | 증권사 컨센서스 (FnGuide)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직전 | 변동(%) |
|---|---|---|---|---|---|---|
| 2026/05/11 | NH투자증권 | 매수 | 79,000 | +95.8% | 79,000 | +0.0% |
| 2026/05/08 | DS투자증권 | 매수 | 81,000 | +100.7% | 65,000 | +24.6% |
| 2026/05/08 | 교보증권 | 매수 | 77,000 | +90.8% | 67,000 | +14.9% |
| 2026/05/08 | 유진투자증권 | 매수 | 80,000 | +98.3% | 70,000 | +14.3% |
| 2026/05/08 | 하나증권 | 매수 | 80,000 | +98.3% | 68,000 | +17.6% |
| 2026/05/08 | 삼성증권 | 매수 | 79,000 | +95.8% | 79,000 | +0.0% |
| 2026/05/08 | 키움증권 | 매수 | 76,000 | +88.4% | 62,000 | +22.6% |
| 테마 편집 |
AI
• 에너지 안보 및 중동 전쟁 리스크: 고유가 대안으로서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가 가속화되며 풍력주가 안전자산 성격의 에너지 테마로 부각됨 •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 무탄소 전원(CF100) 요구에 따라 빅테크 기업들의 풍력 발전 단지 PPA 체결이 급증하며 수주 기반이 강화됨 • 미국 IRA 효과 극대화: 2025~2026년 AMPC 수혜액이 영업이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실적 가시성을 담보하는 핵심 테마로 작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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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모멘텀 편집 |
AI
• Bladt 부문의 분기 흑자 전환 공식 확인 시 하부구조물 사업 리스크 해소 및 주가 급등 촉매제 역할 [추정] • 유럽 및 북미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Monopile 수천억 원 규모 신규 수주 공시 [추정] • MSCI 지수 편입 관련 수급 유입 및 국내외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일제 상향 리포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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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편집 |
• 글로벌 해상풍력 설치량의 본격적 확대는 2026~2030년에 집중되어 있어 현재 시점에서의 피크아웃 우려는 시기상조임 • 오히려 수주 잔고가 계속 우상향하고 있어 장기 성장 사이클의 초입 단계로 평가됨 • 최악 시나리오(IRA 보조금 전면 중단 및 원자재가 폭등) 발생 시 주가는 PBR 1.2배 수준인 4만 원 초반대까지 후퇴 가능함 [추정] • 단기 손절 기준은 52주 신고가 돌파 직전 지지선인 6만 원 선으로 설정 권고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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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편집 |
AI
• 원/달러 환율 10% 하락 시 수출 채산성 악화로 영업이익 약 5~8% 감소 영향이 있으나 현지 생산 비중 확대로 영향력은 감소 추세임 [추정] • 금리 인하 지연 시 풍력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위축에 따른 수주 지연 리스크 상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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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규제 편집 |
AI
•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IRA 정책 수정 가능성이 리스크이나 공화당 우세 지역의 경제 효과로 인해 완전 폐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추정] • 유럽 내 중국산 풍력 타워에 대한 반덤핑 관세 완화 시 가격 경쟁력 약화 우려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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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구조 |
• 장녀 김승연 전무의 증여세 납부를 위한 지분 매각 공시는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김창헌 대표로의 승계가 가속화되는 과정에서 상속 재원 마련을 위한 고배당 정책 가능성
• 내부거래 단가 산정의 투명성에 대한 시장의 감시가 강화되는 추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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