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001440
대한전선 N G T S
001440 KOSPI 전기,전자
트레이딩 시그널
-
매수 조건
-
수급 조건
-
매도 조건
-
매도 수급
-
시그널 불러오는 중...
1. 사업모델 & 경쟁력
사업모델 & 전략 편집
AI
• 핵심 수익 구조: 초고압케이블(EHV), 중저압케이블, 통신케이블, 전력기기 제조 및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Turn-key) 방식으로 수행함
• 매출 비중: 전력 및 절연선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며 초고압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이 수익성의 핵심임
• 주요 고객: 한국전력공사(KEPCO)를 포함하여 미국(State Grid), 중동(쿠웨이트, 사우디 전력청), 유럽 등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 및 대형 EPC 기업임
• 원가 구조: 구리(LME 시세)가 원재료비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환율 및 구리 가격 변동을 판매가에 전가하는 에스컬레이션(Escalation) 조항을 계약에 반영함
• 중장기 성장 전략: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당진) 증설 및 포설선 '팔로스호'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밸류체인 내 설계·제조·포설 일괄 수행 체계 구축에 집중함
• 해외 진출 확대: 북미 전력망 교체 수요와 중동의 신도시(네옴시티 등)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현지 지사 및 생산법인(남아공, 베트남, 쿠웨이트) 적극 활용함
• 신사업 방향: 구리 가공 기술을 활용한 소재 사업 및 통신(광케이블) 사업 고도화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변화 추진함
차별적 경쟁력 편집
AI
• 초고압 기술력: 500kV급 이상의 초고압 케이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내 기술 진입장벽을 형성함 (vs 글로벌: Prysmian, Nexans 대비 동등 수준 상업화 완료 / 국내: LS전선에 이어 2위권 유지)
• 해저케이블 일괄 수주 역량: 2025년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 확보 및 해저케이블 1공장 준공으로 해상풍력 시장 내 일괄 수행 체계 확보함 (vs 글로벌: 전용 포설선 보유 기업 극소수로 용선 비용 절감 우위 확보 / 국내: LS전선과 함께 양강 체계 구축)
• 글로벌 거점 전략: 사우디, 쿠웨이트, 남아공 등 주요 거점에 생산 법인을 선제적으로 구축하여 현지 조달 규제 대응 및 물류비 절감함 (vs 글로벌: 특정 지역 내 현지화 수준 상위권 / 국내: 타사 대비 중동 지역 네트워크 강점 보유)
• 수주 잔고 경쟁력: 2025년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 잔고를 유지하며 향후 2~3년치 먹거리를 확보한 상태임 (vs 글로벌: 수주 기회 확대기에서 납기 대응력 우수 평가 / 국내: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속 증가세)
• 경영 효율성: 호반그룹 편입 이후 재무 구조 개선 및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확립으로 대규모 투자 실행력 강화됨 (vs 글로벌: 독립 전선사 대비 그룹 차원의 인프라 투자 시너지 보유 / 국내: 경영권 안정화 기반 공격적 R&D 투자 진행 중)
• [산업 내 위치]
• 시장 점유율: 국내 초고압 케이블 시장 내 약 25~30% 점유율을 보유한 2위 사업자이며 글로벌 전선 시장 TOP 10 진입을 목표로 함
• 밸류체인 포지션: 원재료 가공부터 케이블 제조, 토목, 포설, 유지보수에 이르는 수직 계열화를 완성한 종합 솔루션 공급자임
• 업계 순위: 국내에서는 LS전선에 이어 확고한 2위를 유지 중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북미 및 중동 지역 내에서 선도적 지위 확보함
2. 재무성과 / 구조
3. 밸류에이션
WiseReport 데이터 로딩 중…
PER 히스토리 & 밴드 (자체 계산: TTM EPS × 종가 / 5년)
PBR 히스토리 & 밴드
4. 성장 모멘텀
테마 편집
AI
• 전력망 업사이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및 노후 전력망 교체 주기가 맞물린 글로벌 '슈퍼 사이클' 수혜주임
• 신재생 에너지: 전 세계적인 해상풍력 단지 조성 확대로 해저케이블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쇼티지(Shortage) 국면 진입함
• 미국 인프라 투자: 바이든 정부의 인프라 법안(IIJA)에 따른 전력망 투자 집행 가속화로 북미 향 수출 급증세임
성장 모멘텀 편집
AI
• 수주 모멘텀: 2025년 하반기 대규모 해저케이블 수주 공시 및 북미/중동발 추가 메가 프로젝트 낙찰 소식 기대됨 [추정]
• 공장 가동: 당진 해저케이블 1공장 2단계 완공 및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인식 가속화 예정임 [추정]
• 지수 편입: 시가총액 증가 및 거래량 활성화에 따른 주요 인덱스 비중 확대 가능성 존재함 [추정]
001440 KOSPI
전기,전자
10건
08/01
이러한예측정보는이미알려진또는아직알려지지않은위험과시장상황, 기타불명확한사정또는당초예상하였던사정의변경에따라영향을받을수있고, sunstudy1004
현재 27,100
07/31
3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유안타증권 / 손현정, 김고은
목표 48,500
현재 27,100
+79.0%
07/31
해저 턴키 사업자로 거듭날 준비 메리츠증권 / 장재혁, 김아현
현재 27,100
07/31
본질적인 성장이 지속되는 중 하나증권
목표 60,000
현재 27,100
+121.4%
07/31
구조적인실적개선흐름진입 NH투자증권 / 이민재
현재 27,100
07/16
전력 인프라의 최전선 미래에셋증권
목표 35,000
현재 27,100
+29.2%
07/15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력기기 섹터 이닛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 제목은 장님과 코끼리라 지었습니다. ‘장님과 코끼리’는 코끼리의 일부만 만진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경험한 부분 미래에셋증권 / 김진석
현재 27,100
07/15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력기기 섹터 이닛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 제목은 장님과 코끼리라 지었습니다. ‘장님과 코끼리’는 코끼리의 일부만 만진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경험한 부분 미래에셋증권 / 디배저
현재 27,100
07/14
단기 부담은 완화, 해저·HVDC 레퍼런스 확대 유안타증권
목표 60,000
현재 27,100
+121.4%
06/11
초고압 수주는 확대, 단기 변수는 주가에 반.. 유안타증권
목표 60,000
현재 27,100
+121.4%
5. 리스크 팩터
사업 편집
• 판별: 현재 수주 잔고와 글로벌 전력망 노후도를 고려할 때 단기 피크아웃 징후는 낮음
• 경계 신호: 주요국 전력망 투자 예산 삭감 혹은 구리 가격의 비정상적 폭락 발생 시 업황 둔화 신호로 간주함 [추정]
• 하단 지지선: 글로벌 경기 침체 및 수주 중단 동시 발생 시 주가는 PBR 3.0배 수준인 현재가 대비 -30% 수준까지 조정 가능성 있음 [추정]
• 손절 기준: 핵심 수주 계약 해지 공시 혹은 해저케이블 공장 가동의 치명적 결함 발견 시 비중 축소 권고함 [추정]
매크로 편집
AI
• 환율 변동: 원/달러 환율 10% 하락 시 수출 채산성 악화 우려되나 에스컬레이션 조항으로 일정 부분 상쇄 가능함 [추정]
• 원자재가 상승: 구리 가격 급등 시 일시적 운전자본 부담 증가 및 마진 압박 발생하나 판가 전가 시스템을 통해 리스크 관리 중임
• 금리 리스크: 고금리 지속 시 글로벌 인프라 프로젝트의 파이낸싱 지연 및 착공 연기 리스크 상존함 [추정]
지정학/규제 편집
AI
• 대미 수출 관세: 미국의 무역 보호주의 강화 및 전선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시 북미 매출 타격 가능성 존재함 (매출액 대비 최대 5% 수준의 영향권 예상) [추정]
• 중동 정세: 중동 내 분쟁 심화 시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공기 지연 및 물류 차질 위험 존재함 [추정]
나의 전략